마케팅·콘텐츠

영상 설명란과 태그 채우기

대본을 넣으면 설명란과 태그가 채워진다

프롬프트 · 변수 2개

저는 {{채널명}}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방금 올릴 영상의 설명란을 채우려고 합니다. 시청자에게는 설명란의 첫 두 줄만 접힌 채로 보이고, 나머지는 "더보기"를 눌러야 펼쳐집니다.

아래 대본을 읽고 설명란 전체와 태그 목록을 만들어 주세요. 대본을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이 영상을 찾을 사람이 검색창에 칠 만한 말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도록 써 주세요.

결과는 아래 네 부분으로 나눠 주세요. 1. 첫 두 줄 — 접힌 상태에서 보이는 문장. 두 줄 합쳐 80자 이내이고, 영상이 무엇을 알려 주는지가 첫 줄에 들어가야 합니다. 2. 본문 — 3~4문단.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을 순서대로 풀어 씁니다. 3. 챕터 후보 — 대본에서 화제가 바뀌는 지점 4~6개를 "제목 — 대본에서 그 부분이 시작하는 문장" 형태로. 4. 태그 — 15개. 넓은 말부터 좁은 말 순서로 정렬하고, 쉼표로 이어 붙인 한 줄도 함께 보여 주세요.

대본에 없는 준비물·가격·소요 시간은 넣지 마세요. 본문 안에 넣는 해시태그는 3개까지만 쓰고, "구독과 좋아요" 같은 문구는 맨 마지막 한 줄로만 넣어 주세요. 확실하지 않은 부분은 지어내지 말고 "대본에 없음"이라고 적어 주세요.

영상 대본: """ {{영상 대본}}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이 프롬프트는 블록 5개로 짜여 있습니다
맥락 채널명 과제 형식 제약 입력 자료 영상 대본 재료 할 일 결과물 재료

블록을 누르면 그 문단이 보입니다

맥락 재료 · AI가 알아야 할 것

저는 {{채널명}}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방금 올릴 영상의 설명란을 채우려고 합니다. 시청자에게는 설명란의 첫 두 줄만 접힌 채로 보이고, 나머지는 "더보기"를 눌러야 펼쳐집니다.

맥락 제공 기법 보기
  • 재료 AI가 알아야 할 것 ×2
  • 할 일 무엇을 어떻게 할지 ×1
  • 결과물 어떤 모양으로 돌려받을지 ×2

영상 편집이 끝나고 업로드 창 앞에서 가장 미뤄지는 칸이 설명란입니다. 그래서 "설명 좀 써 줘"라고 던지면 대본 요약문 한 문단이 돌아오고, 정작 사람들이 검색창에 칠 말은 한 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유튜브 설명란 자동 작성이 실패하는 지점은 글솜씨가 아니라 설명란이 어떤 자리에 놓이는지를 알려 주지 않은 데 있습니다.

해설 더 읽기 · 3문단

첫 문단의 맥락이 그 자리를 설명합니다. 첫 두 줄만 보이고 나머지는 접힌다는 사실 하나로 AI가 중요한 말을 앞으로 끌어옵니다. 이 말을 빼면 결론이 세 번째 문단쯤에 묻힌 영상 더보기 문구가 나옵니다.

과제 문단에서 "요약이 아니라 검색할 말이 들어가게"라고 못 박은 이유도 같습니다. 요약과 설명란은 목적이 다릅니다. 요약은 이미 본 사람을 위한 글이고, 설명란은 아직 안 본 사람이 찾아오는 통로입니다.

형식 문단은 결과를 네 덩어리로 쪼갭니다. 첫 두 줄·본문·챕터·태그는 붙여 넣는 자리가 각각 달라서, 한 덩어리로 받으면 결국 손으로 잘라야 합니다. 태그를 넓은 말에서 좁은 말 순으로 정렬하게 한 것은 겹치는 말을 눈으로 걸러 내기 쉬워서입니다. 마지막으로 대본을 """ 로 감싼 이유는, 대본 안의 "구독 눌러 주세요" 같은 말을 AI가 저에게 내리는 지시로 읽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prompt-injection

나쁜 예와 비교

나쁜 예에 없는 것: 맥락 · 형식 · 제약
나쁜 예 22자 이 프롬프트 459자 맥락 과제 형식 제약 입력 자료 맥락 · 빠짐 형식 · 빠짐 제약 · 빠짐
흔한 나쁜 예

유튜브 설명이랑 태그 좀 만들어줘

(대본 붙여넣기)

대본을 세 줄로 줄인 소개문과 태그 열 개가 나옵니다. 첫 줄이 "이번 영상에서는"으로 시작해 접힌 상태에서 아무 정보도 주지 못하고, 태그는 "요리, 음식, 브이로그"처럼 어느 영상에나 붙는 말로 채워집니다. 챕터를 나눌 지점도 없어서 긴 영상일수록 다시 손이 갑니다.

변형

1

쇼츠·릴스처럼 짧은 영상일 때

짧은 영상은 설명란을 펼쳐 보는 사람이 거의 없어 본문과 챕터를 덜어 내고 첫 줄과 해시태그에만 힘을 실었습니다.

프롬프트 보기

{{채널명}} 채널의 60초 이내 짧은 영상입니다. 아래 대본으로 설명란을 만들어 주세요. 본문은 두 줄 이내로 짧게, 해시태그는 5개까지만, 첫 줄에는 영상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이나 결과가 들어가게 해 주세요. 챕터는 만들지 마세요.

""" {{영상 대본}} """

2

이미 올린 영상의 설명란을 고칠 때

설명란 전체를 다시 쓰는 대신 효과가 가장 큰 첫 두 줄만 바꾸는 쪽입니다. 검색어를 먼저 뽑게 해서 후보끼리 노리는 말이 겹치지 않게 했습니다.

프롬프트 보기

아래는 {{채널명}} 채널에 이미 올라간 영상의 대본입니다. 지금 설명란이 조회수에 도움이 되는지 점검하고 싶습니다. 대본을 읽고 이 영상을 찾을 사람이 칠 만한 검색어 10개를 먼저 뽑은 뒤, 그 검색어가 들어간 새 첫 두 줄 후보를 3개 만들어 주세요. 후보마다 어떤 검색어를 노렸는지 한 줄로 적어 주세요.

""" {{영상 대본}} """

모델별 주의

태그를 30개 넘게 요구하면 뒤로 갈수록 영상과 상관없는 일반어가 섞입니다. 15개 정도로 받고 직접 걸러 쓰는 편이 낫습니다

챕터 후보에 시간(00:00)을 붙여 달라고 하면 모델이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냅니다. 대본에 시간 정보가 없다면 "제목만 주고 시간은 내가 채운다"고 못 박고,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확인해 넣으세요.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