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채널 알림 메시지 쓰기

광고처럼 읽히지 않는 채널 메시지를 쓴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브랜드}}의 채팅 채널로 친구 추가한 손님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이 메시지는 친구·가족 대화 사이에 끼어 들어가고, 손님은 채팅 목록에서 첫 줄만 보고 열지 차단할지를 정합니다. 알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알릴 내용}}

이 내용으로 보낼 메시지를 3안 만들어 주세요. 광고 문구가 아니라 단골에게 알려 주는 말투로 써 주세요. 첫 줄은 채팅 목록에서 잘리지 않도록 23자 이내로 하고, 그 한 줄만 읽어도 무엇을 알리는지 알 수 있게 해 주세요.

결과는 안마다 이렇게 나눠 보여 주세요. - 첫 줄 (23자 이내) - 본문 (줄바꿈 포함 200자 이내, 3~4줄) - 버튼 문구 후보 2개 (각 8자 이내) - 이 안의 성격 한 단어

본문에는 알릴 내용에 있는 조건만 쓰고, 없는 기간·가격·수량은 물론이고 제가 적지 않은 이유나 사연도 만들지 마세요. 느낌표는 안당 한 번까지만 쓰고 이모지는 두 개를 넘지 마세요. "지금 바로", "놓치지 마세요" 같은 재촉하는 말은 쓰지 말고, 광고성 메시지라면 맨 앞에 광고 표기와 맨 아래에 수신 거부 방법이 들어갈 자리를 비워 표시해 주세요. 버튼 문구는 {{버튼 문구}}를 기본으로 하되 더 나은 후보가 있으면 함께 보여 주세요.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3안이 나왔고 첫 줄은 모두 16자 이내, 안마다 광고 표기와 수신 거부 자리가 비워져 있었다.

(광고) 평일 3시 이후 베이글 2+1 9월 한 달 동안 평일 오후 3시가 지나면 베이글 2개를 사실 때 1개를 더 드립니다. 주말은 빼고 평일에만 해당해요. 버튼 후보: 오늘 메뉴 보기 / 오후에 오기 [수신 거부 방법]

첫 줄 글자 수는 발송 도구 미리보기로 다시 세어 보는 편이 좋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브랜드}}의 채팅 채널로 친구 추가한 손님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이 메시지는 친구·가족 대화 사이에 끼어 들어가고, 손님은 채팅 목록에서 첫 줄만 보고 열지 차단할지를 정합니다. 알릴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알릴 내용}}
과제
이 내용으로 보낼 메시지를 3안 만들어 주세요. 광고 문구가 아니라 단골에게 알려 주는 말투로 써 주세요. 첫 줄은 채팅 목록에서 잘리지 않도록 23자 이내로 하고, 그 한 줄만 읽어도 무엇을 알리는지 알 수 있게 해 주세요.
형식
결과는 안마다 이렇게 나눠 보여 주세요. - 첫 줄 (23자 이내) - 본문 (줄바꿈 포함 200자 이내, 3~4줄) - 버튼 문구 후보 2개 (각 8자 이내) - 이 안의 성격 한 단어
제약
본문에는 알릴 내용에 있는 조건만 쓰고, 없는 기간·가격·수량은 물론이고 제가 적지 않은 이유나 사연도 만들지 마세요. 느낌표는 안당 한 번까지만 쓰고 이모지는 두 개를 넘지 마세요. "지금 바로", "놓치지 마세요" 같은 재촉하는 말은 쓰지 말고, 광고성 메시지라면 맨 앞에 광고 표기와 맨 아래에 수신 거부 방법이 들어갈 자리를 비워 표시해 주세요. 버튼 문구는 {{버튼 문구}}를 기본으로 하되 더 나은 후보가 있으면 함께 보여 주세요.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문구는 다른 광고와 조건이 다릅니다. 친구와 가족의 대화 사이에 끼어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만 광고 같아도 읽히기 전에 차단됩니다. 그런데 "채널 메시지 써 줘"라고 하면 전단지 문장이 돌아옵니다. 이 프롬프트가 막으려는 실수는 길게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의 대화 목록에 어울리지 않는 말투로 쓰는 것입니다.

첫 문단의 맥락이 그 자리를 설명합니다. 대화 사이에 놓이고 첫 줄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려 주면, AI가 인사말로 첫 줄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카톡 채널 홍보 문구 ai에게 자리를 알려 주는 것만으로 결과의 절반이 바뀝니다.

과제 문단에서 "단골에게 알려 주는 말투"라고 정한 것이 두 번째 장치입니다. 세 안을 요구한 이유는 말투의 폭을 눈으로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만 받으면 그것이 적당한지 판단할 기준이 없습니다.

형식 문단은 첫 줄·본문·버튼을 따로 받게 합니다. 발송 도구의 입력 칸이 원래 나뉘어 있어서, 한 덩어리로 받으면 결국 손으로 자릅니다. 제약 문단은 실제로 차단을 부르는 것들을 걷어 냅니다. 느낌표와 이모지의 개수를 숫자로 정하고 재촉하는 말을 금지하면 문장이 눈에 띄게 차분해집니다. 광고 표기와 수신 거부 자리를 비워 두게 한 것은, 광고성 메시지에 필요한 표시를 빠뜨린 채 발송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promp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카톡 채널로 보낼 이벤트 홍보 메시지 써줘. 9월에 오후 3시 이후 베이글 2+1이야

"안녕하세요 고객님! 🎉 놓치면 후회하는 특별 이벤트!"로 시작하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채팅 목록에는 인사말만 보여 무슨 소식인지 알 수 없고, 느낌표와 이모지가 줄마다 붙어 광고로 읽힙니다. 길이 제한이 없으니 본문이 열 줄을 넘고, 버튼 문구도 없어 발송 도구에 넣을 때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변형

새 소식이 아니라 안내를 보낼 때

새 소식이 아니라 안내를 보낼 때

{{브랜드}} 채널로 손님들에게 안내를 보냅니다. 아래 내용을 알리는 메시지를 2안 만들어 주세요. 혜택을 권하는 글이 아니라 알아야 할 일을 알려 주는 글입니다. 첫 줄에 무슨 안내인지가 드러나게 하고, 본문은 150자 이내로 언제부터 어떻게 달라지는지만 적어 주세요. 사과가 필요한 내용이면 한 번만, 짧게 넣어 주세요.

알릴 내용: {{알릴 내용}}

휴무·영업시간 변경·가격 조정처럼 혜택이 아닌 소식용입니다. 권하는 말투를 빼고 사실만 남깁니다.

첫 줄만 다시 뽑을 때

첫 줄만 다시 뽑을 때

{{브랜드}}가 보낼 메시지의 본문은 정해졌고 첫 줄만 고르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으로 첫 줄 후보를 8개 만들어 주세요. 모두 23자 이내이고, 절반은 무엇을 주는지 바로 말하는 안으로, 절반은 손님이 궁금해할 만한 말로 시작하는 안으로 해 주세요. 각 후보 옆에 어떤 손님에게 통할지 한 줄로 적어 주세요. 버튼 문구는 {{버튼 문구}}로 고정입니다.

알릴 내용: {{알릴 내용}}

채널 메시지에서 열람을 가르는 것은 사실상 첫 줄 하나입니다. 본문이 정해진 뒤 첫 줄만 여러 개 놓고 고르면 빠릅니다.

모델별 주의

메시지를 보내기 전에 발송 도구에서 미리보기로 첫 줄이 어디서 잘리는지 꼭 확인하세요

23자·200자 같은 길이는 모델이 정확히 세지 못합니다. 발송 도구의 미리보기로 첫 줄이 어디서 잘리는지 눈으로 확인한 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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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