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구성 순서대로 짜기

상품 정보를 상세페이지 순서대로 배치한다

프롬프트 · 변수 4개

{{상품}}을 온라인에서 팔려고 상세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로 살 사람은 {{타깃}}이고 가격대는 {{가격대}}입니다. 상세페이지는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하며 읽고, 대부분은 끝까지 내려가지 않고 도중에 나갑니다. 제가 아는 차별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차별점}}

작업을 두 단계로 나눠 주세요. 1단계에서는 어떤 순서로 무엇을 보여 줄지 구성만 정하고, 2단계에서는 제가 고른 구성으로 각 화면의 문구를 씁니다. 지금은 1단계만 해 주세요.

1단계를 시작하기 전에, 구성을 정하는 데 꼭 필요한데 위에 없는 정보를 3개까지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하면 그 답을 반영해서 구성안을 만들어 주세요. 물어볼 것이 없으면 없다고 말하고 바로 진행해 주세요.

구성안은 표로 보여 주세요. 열은 순서대로 "순서 · 화면 이름 · 여기서 보여 줄 것 · 이 자리에 둔 이유 · 필요한 사진이나 자료"입니다. 화면은 8~12개로 하고, 첫 화면과 마지막 화면에는 왜 그 자리여야 하는지를 한 줄 더 붙여 주세요. 표 아래에는 "여기까지만 봐도 사는 사람이 있는 지점"을 하나 골라 표시해 주세요.

제가 적지 않은 소재·인증·후기·수치는 만들어 넣지 마세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필요한 사진이나 자료" 열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로 적어 주세요.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배송·반품, 실사용 사진, 후기 유무를 묻는 질문 3개가 먼저 나왔고, 후기가 없다고 답하자 후기 화면 자리에 '자주 묻는 질문'이 들어간 10행 표가 나왔다.

순서 화면 이름 여기서 보여 줄 것 이 자리에 둔 이유 필요한 자료
1 침대 밑 한 컷 접어서 밀어 넣는 장면 원룸이면 '어디 두나'를 먼저 본다 침대 밑 수납 컷
4 접는 과정 3단 연속 컷 여기까지만 봐도 사는 지점 접는 장면 영상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상품}}을 온라인에서 팔려고 상세페이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로 살 사람은 {{타깃}}이고 가격대는 {{가격대}}입니다. 상세페이지는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하며 읽고, 대부분은 끝까지 내려가지 않고 도중에 나갑니다. 제가 아는 차별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차별점}}
과제
작업을 두 단계로 나눠 주세요. 1단계에서는 어떤 순서로 무엇을 보여 줄지 구성만 정하고, 2단계에서는 제가 고른 구성으로 각 화면의 문구를 씁니다. 지금은 1단계만 해 주세요.
되묻기
1단계를 시작하기 전에, 구성을 정하는 데 꼭 필요한데 위에 없는 정보를 3개까지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하면 그 답을 반영해서 구성안을 만들어 주세요. 물어볼 것이 없으면 없다고 말하고 바로 진행해 주세요.
형식
구성안은 표로 보여 주세요. 열은 순서대로 "순서 · 화면 이름 · 여기서 보여 줄 것 · 이 자리에 둔 이유 · 필요한 사진이나 자료"입니다. 화면은 8~12개로 하고, 첫 화면과 마지막 화면에는 왜 그 자리여야 하는지를 한 줄 더 붙여 주세요. 표 아래에는 "여기까지만 봐도 사는 사람이 있는 지점"을 하나 골라 표시해 주세요.
제약
제가 적지 않은 소재·인증·후기·수치는 만들어 넣지 마세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필요한 사진이나 자료" 열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로 적어 주세요.

상세페이지를 만들 때 흔한 실수는 아는 정보를 한꺼번에 쏟아 놓고 "잘 정리해 줘"라고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소재·크기·색상·배송이 순서 없이 나열된 목록이 돌아옵니다. 상세페이지 구성 프롬프트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문장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무엇을 첫 화면에 두느냐로 절반이 갈립니다.

첫 문단의 맥락에는 사는 사람과 가격대, 그리고 "대부분은 끝까지 내려가지 않는다"는 사실이 함께 들어갑니다. 이 한 줄 덕분에 AI가 중요한 정보를 아래쪽에 미뤄 두지 않습니다. 3만 원짜리와 30만 원짜리는 설득에 필요한 근거의 양이 달라서 가격대도 순서를 바꾸는 재료입니다.

두 번째 문단은 일을 둘로 나눠 줍니다. 구성과 문구를 한 번에 시키면 AI는 구성을 대충 정하고 문장 쓰기에 힘을 씁니다. 구성만 먼저 확정하고 문구는 다음 차례로 미루면, 마음에 안 드는 순서를 고치느라 다 쓴 문구를 버리는 일이 없습니다.

세 번째 문단이 되묻는 자리입니다. 상세페이지 기획 chatgpt에게 맡길 때 빠지기 쉬운 정보가 배송 조건이나 반품 정책처럼 제가 당연하게 여겨 적지 않은 것들인데, AI가 먼저 질문하게 두면 그 빈칸이 드러납니다. 개수를 3개로 묶은 것은 질문이 길어져 대화가 늘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형식 문단의 "이 자리에 둔 이유" 열은 구성안을 검토할 때 순서를 두고 다툴 근거가 되고, "필요한 사진이나 자료" 열은 촬영 목록이 그대로 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hain-of-thought, output-forma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좌식 테이블 상세페이지 내용 좀 짜줘. 원목이고 접이식이고 3.2kg이야

"상품 소개 - 특징 - 상세 정보 - 배송 안내"처럼 어느 상품에나 붙는 목차가 돌아옵니다. 누가 사는지 말하지 않았으니 원룸에 사는 사람에게 왜 접히는 것이 중요한지가 어디에도 없고, 첫 화면에 무엇을 둘지에 대한 판단도 없습니다. 촬영해야 할 사진 목록도 없어 기획과 촬영이 따로 돌아갑니다.

변형

구성이 정해진 뒤 문구를 쓸 때

구성이 정해진 뒤 문구를 쓸 때

앞에서 정한 구성 중 3번 화면의 문구를 써 주세요. {{타깃}}이 읽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화면에 들어갈 큰 제목 한 줄, 설명 두세 문장, 사진 아래 캡션 한 줄로 나눠 주세요. 아래 차별점에 있는 내용만 쓰고, 없는 내용은 "여기에 들어갈 정보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차별점: {{차별점}}

2단계에 해당합니다. 화면 하나씩 끊어 쓰면 길이와 톤을 맞추기 쉽고, 마음에 안 드는 화면만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상세페이지를 점검할 때

이미 있는 상세페이지를 점검할 때

{{상품}}의 상세페이지를 이미 운영하고 있는데 이탈이 많습니다. 아래는 지금 페이지의 화면 순서입니다. {{타깃}}{{가격대}}에서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기준으로, 순서를 바꿔야 할 화면 3개와 그 이유, 그리고 아예 빠진 화면이 있다면 무엇인지 표로 정리해 주세요. 새로 만들 내용은 제안하지 말고 순서와 빠진 항목만 봐 주세요.

지금 화면 순서: {{차별점}}

새로 만드는 대신 지금 페이지의 순서만 손봅니다. 고칠 곳을 세 개로 묶어 우선순위를 강제했습니다.

모델별 주의

되묻기를 건너뛰고 바로 구성안을 내놓는 모델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질문 먼저 해 줘"라고 한 번 더 말하면 됩니다

되묻기 없이 곧바로 구성안을 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먼저 물어볼 것부터 알려 줘"라고 한 번 더 말하면 질문 단계로 돌아옵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