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 올릴 때 상신 사유 쓰기

결재선이 바로 이해할 한 문단을 만든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저는 사내 전자결재에 {{문서 종류}}를 올리면서 결재선에 함께 보낼 상신 사유를 쓰려고 합니다. 결재자는 하루에 결재 문서를 수십 건씩 처리하는 팀장과 본부장이고, {{기한}} 안에 결재가 끝나야 합니다.

아래 메모를 읽고 상신 사유를 써 주세요. 첫 문장 안에 무엇을 요청하는지, 왜 필요한지, 언제까지 결재가 필요한지 세 가지가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한 문단 300자 이내로 쓰고, 그 아래에 결재 문서 제목으로 쓸 한 줄을 따로 제안해 주세요. 제목은 25자 이내로 하고 대괄호로 부서나 건명을 앞에 붙여 주세요.

배경 설명이나 경위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 같은 인사말, "검토 부탁드립니다"를 두 번 반복하는 문장도 넣지 마세요. 메모에 없는 금액·날짜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으로 표시해 주세요.

요청 내용: """ {{요청 내용}}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한 문단 240자와 제목 한 줄이 나왔고, 첫 문장에 요청·사유·기한이 모두 들어갔다. 메모에 없는 잔금 지급 시점은 [확인]으로 남았다.

10월 팀 워크숍 대관비 96만 원 중 예약금 30만 원의 선결제를 요청드리며, 이번 주 금요일 오전까지 결재가 필요합니다. 금요일까지 입금되지 않으면 예약한 자리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제목: [워크숍] 10월 대관 예약금 선결제

부서명을 함께 알려 주면 제목 앞 대괄호가 건명 대신 부서로 채워진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저는 사내 전자결재에 {{문서 종류}}를 올리면서 결재선에 함께 보낼 상신 사유를 쓰려고 합니다. 결재자는 하루에 결재 문서를 수십 건씩 처리하는 팀장과 본부장이고, {{기한}} 안에 결재가 끝나야 합니다.
과제
아래 메모를 읽고 상신 사유를 써 주세요. 첫 문장 안에 무엇을 요청하는지, 왜 필요한지, 언제까지 결재가 필요한지 세 가지가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형식
한 문단 300자 이내로 쓰고, 그 아래에 결재 문서 제목으로 쓸 한 줄을 따로 제안해 주세요. 제목은 25자 이내로 하고 대괄호로 부서나 건명을 앞에 붙여 주세요.
제약
배경 설명이나 경위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바쁘신 와중에 죄송합니다" 같은 인사말, "검토 부탁드립니다"를 두 번 반복하는 문장도 넣지 마세요. 메모에 없는 금액·날짜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으로 표시해 주세요.
입력 자료
요청 내용: """ {{요청 내용}} """

상신 사유를 배경부터 쓰는 습관이 결재를 늦춥니다. "지난 분기 팀 워크숍 이후 구성원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시작하면 결재자는 무엇을 승인해 달라는 것인지 알기 위해 끝까지 읽어야 하고, 바쁘면 그냥 뒤로 미룹니다. 상신 사유 프롬프트가 하는 일은 그 순서를 뒤집는 것입니다.

과제 문단에 "첫 문장 안에 무엇을·왜·언제까지"를 못 박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세 가지를 한 문장에 넣으라고 하면 AI는 자연스럽게 결론부터 쓰게 되고, 나머지 문장은 근거를 보태는 역할만 합니다. 전자결재 사유 작성에서 결재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것도 이 세 가지입니다.

형식 문단은 300자와 한 문단이라는 상한을 둡니다. 길이를 정하지 않으면 AI는 문단을 셋씩 만들어 놓는데, 결재 화면의 사유 칸은 대개 몇 줄만 보입니다. 제목 한 줄을 따로 받게 한 것은 결재함 목록에서 제목만 보고 순서를 정하는 결재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제약 문단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붙이는 말을 이름 붙여 금지합니다. 인사말과 중복된 요청 문장을 빼는 것만으로 사유가 절반으로 줄고, 남은 절반이 전부 판단 근거가 됩니다. 메모에 없는 숫자를 [확인]으로 남기게 한 것은, 결재가 끝난 뒤 금액이 달라 문서를 다시 올리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promp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결재 올리는데 사유 좀 써줘

10월 워크숍 펜션 예약금 30만원 금요일까지 입금해야 함

결과는 "원활한 팀워크 증진을 위한 워크숍 진행에 필요한 예약금 집행을 요청드리오니 검토 후 승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문장이 됩니다. 금요일이라는 기한이 사라져 결재가 하루 밀리면 예약이 취소되고, 금액도 문장 뒤쪽에 묻혀 결재자가 다시 첨부를 열어 봐야 합니다. 제목도 따로 없으니 결재함에서는 "지출결의서"라는 이름만 남습니다.

변형

반려된 문서를 다시 올릴 때

반려된 문서를 다시 올릴 때

{{문서 종류}}를 한 번 반려받고 다시 올립니다. 상신 사유 첫 문장에 이번이 재상신이라는 것과 지난번 지적 사항을 어떻게 반영했는지를 밝히고, 그다음에 원래 요청 내용을 이어 주세요. 변명하는 문장은 넣지 말고 300자 이내 한 문단으로 써 주세요.

""" {{요청 내용}} """

재상신은 결재자가 "저번 그거"라고 기억하는 문서입니다. 무엇을 고쳤는지 첫 줄에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게 됩니다.

결재자에게 메신저로 한 번 더 알릴 때

결재자에게 메신저로 한 번 더 알릴 때

{{문서 종류}} 결재를 올려 두고 팀장에게 사내 메신저로 보낼 짧은 메시지를 써 주세요. 두 문장 이내, 존댓말이되 딱딱하지 않게. 첫 문장에 요청과 {{기한}}을 넣고, 두 번째 문장에서 결재자가 확인할 것이 무엇인지 한 가지만 짚어 주세요.

""" {{요청 내용}} """

결재함은 잘 안 보고 메신저는 봅니다. 문서와 같은 내용을 두 문장으로 줄인 판이 필요합니다.

모델별 주의

300자 이내라고 해도 400자 가까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안을 받은 뒤 "인사말과 중복된 문장을 빼고 300자 이내로 줄여 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하면 대체로 맞춰 줍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