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행동 대응 대화 준비하기

학생을 몰아세우지 않고 짚는 대화 순서를 짜 준다

프롬프트 · 변수 1개

당신은 학생 상담을 오래 맡아 온 담임 교사입니다. 학생을 몰아세우지 않으면서도 짚을 것은 짚는 대화를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저는 아래 상황의 학생과 오늘 방과 후에 5분에서 10분쯤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혼내는 자리가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고 다음 약속을 정하는 자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대화 순서를 짜기 전에, 결과가 크게 달라질 만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해 주세요.

그다음 대화 대본을 다음 순서로 만들어 주세요. 1) 첫 마디 한 문장 2) 사실을 확인하는 질문 3개 3) 학생의 말을 받아 주는 문장 2개 4) 제가 걱정하는 점을 전하는 문장 1개 5) 다음까지 지킬 약속을 학생이 직접 정하게 하는 질문 1개 6) 마무리 한 문장.

"왜 그랬어" 같은 추궁형 질문과 "너는 늘 그래" 같은 단정하는 말은 쓰지 마세요. 학생의 심리 상태를 진단하거나 가정 환경을 원인으로 짐작하지 마세요. 문장은 제가 그대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짧게 쓰고, 학생이 침묵하거나 부인할 때 이어 갈 문장을 각 단계마다 하나씩 덧붙여 주세요.

상황: """ {{상황}}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아직 실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후 예시가 채워집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학생 상담을 오래 맡아 온 담임 교사입니다. 학생을 몰아세우지 않으면서도 짚을 것은 짚는 대화를 준비하도록 돕습니다.
맥락
저는 아래 상황의 학생과 오늘 방과 후에 5분에서 10분쯤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혼내는 자리가 아니라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고 다음 약속을 정하는 자리로 만들고 싶습니다.
되묻기
대화 순서를 짜기 전에, 결과가 크게 달라질 만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해 주세요.
형식
그다음 대화 대본을 다음 순서로 만들어 주세요. 1) 첫 마디 한 문장 2) 사실을 확인하는 질문 3개 3) 학생의 말을 받아 주는 문장 2개 4) 제가 걱정하는 점을 전하는 문장 1개 5) 다음까지 지킬 약속을 학생이 직접 정하게 하는 질문 1개 6) 마무리 한 문장.
제약
"왜 그랬어" 같은 추궁형 질문과 "너는 늘 그래" 같은 단정하는 말은 쓰지 마세요. 학생의 심리 상태를 진단하거나 가정 환경을 원인으로 짐작하지 마세요. 문장은 제가 그대로 소리 내어 읽을 수 있게 짧게 쓰고, 학생이 침묵하거나 부인할 때 이어 갈 문장을 각 단계마다 하나씩 덧붙여 주세요.
입력 자료
상황: """ {{상황}} """

학생 생활지도 상담을 ChatGPT에 물으면 대개 훈계문이 돌아옵니다. "규칙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 주세요" 같은 조언은 맞는 말이지만, 교사가 실제로 필요한 것은 첫 마디를 무엇으로 열지입니다. 준비 없이 들어간 대화는 사실 확인보다 감정 정리에 먼저 도착하고, 그러면 다음 대화가 어려워집니다.

역할을 "몰아세우지 않으면서도 짚을 것은 짚는" 교사로 좁힌 것은 두 극단을 동시에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냥 상담 전문가라고 하면 공감 문장만 늘어놓아 정작 행동은 다뤄지지 않고, 생활지도 담당이라고만 하면 처벌 절차 안내가 나옵니다.

세 번째 문단에서 되묻기를 넣은 것이 이 프롬프트의 핵심입니다. 같은 행동도 처음인지 반복인지, 다른 학생이 얽혀 있는지에 따라 대화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AI가 그 정보를 스스로 채우면 엉뚱한 상황을 가정한 대본이 나오므로, 답하기 전에 질문부터 하도록 시켰습니다. 문제행동 대처법을 물을 때 이 한 문단이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형식의 여섯 단계는 사실 확인을 앞에, 교사의 감정을 뒤에 둔 순서입니다. 걱정을 먼저 말하면 학생은 변명부터 준비합니다. 약속을 학생이 직접 정하게 한 것은 교사가 정해 준 규칙보다 지켜질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제약 문단에서 심리 진단과 가정 환경 추측을 금지한 것은 근거 없는 판단이 대본 문장에 섞여 들어가는 것을 막습니다. 상황 메모를 """ 로 감싼 것은 메모 속 문장이 지시로 읽히지 않고 자료로만 쓰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persona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수업시간에 폰 계속 하는 학생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일반론이 돌아옵니다. 규칙을 다시 안내하고, 부모에게 연락하고, 상담을 권하라는 목록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오늘 오후에 그 학생 앞에서 무슨 말을 어떤 순서로 할지는 여전히 비어 있고, 상황을 적지 않았으니 반복된 일인지 처음인지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변형

학부모에게 연락할 때

학부모에게 연락할 때

아래 상황을 학부모에게 전화로 알리려고 합니다. 통보가 아니라 함께 방법을 찾자는 대화가 되게 순서를 짜 주세요. 1) 첫 인사와 전화한 이유 한 문장 2) 사실을 전하는 문장 — 평가어 없이 3) 학교에서 이미 한 조치 4) 가정에 부탁할 것 한 가지 5) 다음 연락 시점. 학생을 문제아로 규정하는 표현과 다른 학생을 언급하는 표현은 빼 주세요.

""" {{상황}} """

학부모 통화는 학생과의 대화와 순서가 다릅니다. 사실을 먼저, 부탁은 하나만 남겼습니다.

대화가 끝난 뒤 기록을 남길 때

대화가 끝난 뒤 기록을 남길 때

아래 메모를 상담 기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항목은 일시 · 사안 · 학생이 한 말 · 교사가 안내한 내용 · 합의한 약속 · 다음 확인 시점입니다. 학생의 성격이나 태도를 평가하는 표현은 쓰지 말고 관찰한 행동과 오간 말만 적어 주세요. 메모에 없는 내용은 채우지 말고 빈칸으로 두세요.

""" {{상황}} """

기록은 나중에 다른 사람이 볼 수 있습니다. 평가어를 빼고 관찰과 합의만 남기게 했습니다.

모델별 주의

학생 이름·학번·학교 이름은 빼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으세요. 대화 내용을 상담 기록으로 남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