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협상 대화 시나리오 준비하기

희망 금액의 근거와 예상 반문 대응을 정리한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당신은 {{직무}} 직군의 처우 협의를 여러 해 진행해 온 인사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회사 편이 아니라 제 편에 서서 협상 연습을 도와주세요.

저는 {{경력 연차}} {{직무}} 담당자이고, 이직 제안을 받아 곧 처우 협의 자리에 갑니다. 제가 정리한 희망 조건과 상황은 아래에 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제 준비에서 빠진 정보가 있다면 최대 3개까지 먼저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한 뒤에 정리를 시작해 주세요.

정리할 내용은 네 가지입니다. ① 희망 금액을 뒷받침할 근거 문장 3개 ② 회사가 낮은 금액을 제시했을 때 제가 되물을 질문 3개 ③ 금액 대신 요청해 볼 수 있는 조건 3가지 ④ 제가 받아들일 최저선을 스스로 정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질문 3개.

형식: 네 가지를 소제목으로 나누고, 각 문장은 제가 자리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는 구어체 한 문장으로 써 주세요. ①과 ②의 문장 뒤에는 괄호로 "이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이어서 할 말"을 한 줄씩 덧붙여 주세요.

제가 적지 않은 시장 평균 연봉이나 회사 사정은 지어내지 마세요. 금액은 제가 적은 범위 안에서만 다뤄 주시고, 다른 회사 제안을 지렛대로 흔들거나 최후통첩처럼 들리는 표현은 넣지 마세요.

희망 조건과 상황: """ {{희망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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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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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직무}} 직군의 처우 협의를 여러 해 진행해 온 인사 담당자입니다. 오늘은 회사 편이 아니라 제 편에 서서 협상 연습을 도와주세요.
맥락
저는 {{경력 연차}} {{직무}} 담당자이고, 이직 제안을 받아 곧 처우 협의 자리에 갑니다. 제가 정리한 희망 조건과 상황은 아래에 있습니다.
되묻기
시작하기 전에, 제 준비에서 빠진 정보가 있다면 최대 3개까지 먼저 물어봐 주세요. 제가 답한 뒤에 정리를 시작해 주세요.
과제
정리할 내용은 네 가지입니다. ① 희망 금액을 뒷받침할 근거 문장 3개 ② 회사가 낮은 금액을 제시했을 때 제가 되물을 질문 3개 ③ 금액 대신 요청해 볼 수 있는 조건 3가지 ④ 제가 받아들일 최저선을 스스로 정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질문 3개.
형식
형식: 네 가지를 소제목으로 나누고, 각 문장은 제가 자리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는 구어체 한 문장으로 써 주세요. ①과 ②의 문장 뒤에는 괄호로 "이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이어서 할 말"을 한 줄씩 덧붙여 주세요.
제약
제가 적지 않은 시장 평균 연봉이나 회사 사정은 지어내지 마세요. 금액은 제가 적은 범위 안에서만 다뤄 주시고, 다른 회사 제안을 지렛대로 흔들거나 최후통첩처럼 들리는 표현은 넣지 마세요.
입력 자료
희망 조건과 상황: """ {{희망 조건}} """

연봉협상 준비를 금액 정하기로 끝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숫자는 정했는데 "왜 그 금액이냐"는 질문 앞에서 말문이 막히고, 회사가 한 단계 낮춰 부르면 그 자리에서 수긍해 버립니다. 이 프롬프트는 금액이 아니라 금액을 말하는 문장과 그다음 문장을 준비시킵니다. 근거 뒤에 "이 말이 통하지 않을 때"를 붙여 두는 장치가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역할을 인사 담당자로 두되 "오늘은 제 편에 서서"라고 못 박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인사 담당자라고만 하면 회사 관점의 조언이 섞여 들어와 스스로를 설득해 버리는 답이 나옵니다. 협상 상대의 논리를 아는 사람을 내 편으로 앉히는 것이 이 문단의 목적입니다. 맥락의 연차와 직무는 근거 문장이 어느 쪽을 짚을지를 정합니다.

세 번째 문단은 되묻기입니다. 처우 협의는 조건 하나만 달라져도 준비가 달라집니다. 지금 회사에 남을 여지가 있는지, 입사일이 정해졌는지 같은 것을 모델이 먼저 물어보게 하면 뭉뚱그린 조언 대신 제 상황의 문장이 나옵니다. 질문을 3개로 제한해 둔 것은 되묻기가 길어져 준비가 지연되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형식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는 구어체 한 문장"이 핵심입니다. 협상 자리에서 필요한 것은 요약된 조언이 아니라 입에서 나올 문장입니다. 마지막 제약은 안전장치입니다. 시장 평균 연봉을 물으면 모델은 출처 없는 숫자를 만들어 내고, 그 숫자를 근거로 삼으면 협상 자리에서 무너집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5년 차 마케터인데 연봉 협상 어떻게 해야 해? 얼마 부르는 게 적당해?

금액을 물으면 근거 없는 숫자와 "자신감을 갖고 임하세요" 수준의 조언이 돌아옵니다. 그 숫자를 그대로 부르면 근거를 요구받는 순간 답할 말이 없고, 회사가 낮춰 부를 때 이어서 할 말도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변형

지금 회사에 인상을 요청할 때

지금 회사에 인상을 요청할 때

당신은 {{직무}} 직군의 보상을 결정해 본 팀장입니다. 저는 {{경력 연차}} {{직무}} 담당자이고, 이직이 아니라 지금 회사에서 연봉 인상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먼저 제 상황에서 빠진 정보를 최대 3개까지 물어봐 주세요. 그다음 ① 팀장에게 면담을 요청하는 메시지 한 통 ② 면담 자리에서 말할 근거 문장 3개 ③ "올해는 어렵다"는 답을 들었을 때 다음 단계를 합의하기 위한 질문 3개를 정리해 주세요. 제가 그대로 말할 수 있는 구어체 한 문장씩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만두겠다는 뜻으로 읽힐 표현은 넣지 마세요.

희망 조건과 상황: """ {{희망 조건}} """

내부 인상 요청은 떠날 카드를 쓸 수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거절당한 뒤의 다음 단계를 합의하는 질문이 대신 들어갑니다.

협의 자리가 끝난 뒤 메일로 정리할 때

협의 자리가 끝난 뒤 메일로 정리할 때

아래는 방금 끝난 처우 협의에서 오간 내용과 제 희망 조건입니다. 담당자에게 보낼 확인 메일을 써 주세요.

형식: 제목 한 줄, 본문 7줄 이내. ① 시간 내 준 것에 대한 인사 ② 오늘 확인된 조건을 항목별로 다시 적기 ③ 아직 답을 못 받은 항목을 질문 형태로 ④ 언제까지 회신받고 싶은지. 압박으로 읽히지 않게 담백한 존댓말로 써 주시고, 자료에 없는 조건은 넣지 마세요.

협의 내용과 희망 조건: """ {{희망 조건}} """

말로 오간 조건은 기억이 서로 다릅니다. 같은 날 글로 남겨 두면 나중에 조건이 달라졌을 때 근거가 됩니다.

모델별 주의

실제 시장 연봉 수치를 물으면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액은 직접 조사한 값만 희망 조건에 적고, 모델에게는 그 금액을 말로 옮기는 일만 맡기세요

협상 대화를 이어서 연습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당신이 회사 측 담당자 역할을 맡아 주세요"라고 이어 붙이면 됩니다. 다만 대화가 길어지면 앞의 제약을 잊고 금액을 새로 만들어 내는 일이 있으니, 시작할 때 적은 희망 조건을 중간에 한 번 다시 붙여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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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