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예시
아직 실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후 예시가 채워집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참고문헌 정리 방법을 AI에 물을 때 가장 큰 사고는 문헌을 찾아 달라고 하는 순간 일어납니다. AI는 제목도 저자도 그럴듯한 논문을 만들어 내고, 형식이 완벽해서 검증 없이 목록에 들어갑니다. 심사에서 걸리면 실수가 아니라 조작으로 읽힙니다. 이 프롬프트는 처음부터 일의 범위를 "내가 이미 확인한 정보의 형식 변환"으로 못 박습니다.
과제 문단의 "찾아 주거나 추천하지 말고"가 그 경계선입니다. 이 한 줄이 있으면 목록에 없는 문헌이 결과에 끼어들지 않습니다. 형식의 둘째 부분, 빠진 정보를 모으는 표는 그 경계선의 짝입니다. 정보가 모자란 자리를 AI가 메우는 대신 제가 확인할 목록으로 넘겨 주기 때문입니다.
변환 예시를 한 줄 넣은 이유는 양식 이름만으로는 결과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쉼표와 마침표, 괄호 위치까지 보여 주는 표본이 있으면 나머지 항목이 그 모양을 따라갑니다. 여러 양식을 오갈 때는 이 예시 줄만 바꿔 쓰면 됩니다.
제약의 대괄호 표시는 금지에 대안을 붙인 것입니다. 빈칸을 그냥 두면 AI가 채우고 싶어 하지만, 남길 자리를 정해 주면 순순히 비워 둡니다. 서지 정보를 """ 로 감싼 것은 메모에 섞인 "이건 빼자" 같은 혼잣말이 지시로 읽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hallucination, output-format
나쁜 예와 비교
플랫폼 노동 관련 논문 5편 찾아서 APA 형식으로 참고문헌 만들어줘
목록은 깔끔하게 나옵니다. 문제는 그중 몇 편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자 이름과 학술지는 진짜인데 논문 제목만 지어낸 경우가 가장 위험합니다. 검색해도 안 나와서 결국 한 편씩 확인하게 되는데, 그 시간이면 처음부터 직접 찾는 편이 빠릅니다.
변형
본문 안 인용 표기까지 맞춰야 할 때
아래 서지 정보를 {{인용 양식}}에 맞춰 두 가지로 만들어 주세요. 첫째, 참고문헌 목록에 들어갈 전체 표기. 둘째, 본문에서 쓸 짧은 인용 표기(처음 인용할 때와 두 번째 이후를 나눠서). 정보가 없는 부분은 대괄호로 남기고 지어내지 마세요.
""" {{서지 정보}} """
본문 인용 표기는 양식마다 규칙이 달라 자주 틀립니다. 목록과 함께 받아 두면 글을 쓰며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양식을 통째로 바꿔야 할 때
아래는 이미 한 가지 양식으로 정리해 둔 참고문헌 목록입니다. 이것을 {{인용 양식}}으로 바꿔 주세요. 문헌 정보 자체는 하나도 바꾸지 말고 표기 방식만 바꾸고, 원래 표기에 없어서 새 양식에 필요한 정보가 생기면 [확인 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바뀐 항목은 무엇이 달라졌는지 한 줄씩 적어 주세요.
""" {{서지 정보}} """
학회지에 다시 낼 때처럼 양식만 갈아 끼우는 경우입니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받으면 눈으로 검토하기 쉽습니다.
모델별 주의
양식의 세부 규칙은 모델마다 조금씩 다르게 기억합니다. 완성된 목록은 제출 전에 학교나 학회가 배포한 양식 안내와 한 줄씩 대조하세요
한글 문헌과 영어 문헌이 섞여 있으면 정렬 순서를 자주 틀립니다. 목록을 받은 뒤 "한글 문헌과 영어 문헌을 나눠 각각 정렬해 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하면 정리됩니다. 항목이 서른 개를 넘으면 뒤로 갈수록 형식이 흐트러지니 열 개씩 나눠 변환하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