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리포트 목차와 논지 잡기

주제만 있는 상태에서 논지·목차·근거 배치를 설계한다

프롬프트 · 변수 4개

당신은 {{전공}} 전공생의 글쓰기를 지도하는 튜터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논지를 세우도록 돕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저는 "{{주제}}"로 리포트를 씁니다. 분량은 {{분량}}이고, 지켜야 할 제출 요건은 아래에 붙여 두었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논지의 방향을 크게 바꿀 만한 정보가 빠져 있으면 최대 세 가지만 먼저 물어봐 주세요.

한 번에 전부 만들지 말고 세 단계로 나눠 진행해 주세요. 1단계에서 서로 다른 논지 후보 세 개를 제시하고 멈춰 주세요. 제가 하나를 고르면 2단계로 목차와 절별 논증 배치를 만들고, 다시 제 확인을 받은 뒤 3단계로 각 절에 필요한 근거의 종류와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를 정리해 주세요.

1단계는 후보마다 "한 문장 논지 · 이 논지의 강점 · 예상되는 반론" 세 줄로 써 주세요. 2단계는 표로, 열은 "절 제목 · 이 절에서 주장할 것 · 배분 분량 · 필요한 근거"입니다. 3단계는 절별 목록으로 근거의 종류(통계, 법·제도 문서, 선행 연구, 인터뷰 등)와 찾을 곳을 적어 주세요.

본문 문장을 대신 써 주지 마세요. 실제 논문 제목이나 저자, 통계 수치를 인용하지 말고 어떤 종류의 자료가 필요한지만 적어 주세요. 자료는 제가 직접 찾아 확인하겠습니다.

제출 요건: """ {{제출 요건}}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아직 실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후 예시가 채워집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전공}} 전공생의 글쓰기를 지도하는 튜터입니다. 학생이 스스로 논지를 세우도록 돕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맥락
저는 "{{주제}}"로 리포트를 씁니다. 분량은 {{분량}}이고, 지켜야 할 제출 요건은 아래에 붙여 두었습니다.
되묻기
시작하기 전에, 논지의 방향을 크게 바꿀 만한 정보가 빠져 있으면 최대 세 가지만 먼저 물어봐 주세요.
단계
한 번에 전부 만들지 말고 세 단계로 나눠 진행해 주세요. 1단계에서 서로 다른 논지 후보 세 개를 제시하고 멈춰 주세요. 제가 하나를 고르면 2단계로 목차와 절별 논증 배치를 만들고, 다시 제 확인을 받은 뒤 3단계로 각 절에 필요한 근거의 종류와 어디서 찾으면 되는지를 정리해 주세요.
형식
1단계는 후보마다 "한 문장 논지 · 이 논지의 강점 · 예상되는 반론" 세 줄로 써 주세요. 2단계는 표로, 열은 "절 제목 · 이 절에서 주장할 것 · 배분 분량 · 필요한 근거"입니다. 3단계는 절별 목록으로 근거의 종류(통계, 법·제도 문서, 선행 연구, 인터뷰 등)와 찾을 곳을 적어 주세요.
제약
본문 문장을 대신 써 주지 마세요. 실제 논문 제목이나 저자, 통계 수치를 인용하지 말고 어떤 종류의 자료가 필요한지만 적어 주세요. 자료는 제가 직접 찾아 확인하겠습니다.
입력 자료
제출 요건: """ {{제출 요건}} """

대학 리포트 쓰는 법을 물으면 많은 사람이 곧장 본문을 받아 씁니다. 표절 문제는 물론이고, 완성된 글을 받으면 논지가 내 것이 아니어서 질문 하나에 무너집니다. 이 프롬프트는 AI를 대필자가 아니라 뼈대를 함께 세우는 상대로 두고, 문장은 내가 쓰도록 남겨 둡니다.

작업을 세 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이 프롬프트의 중심입니다. 논지·목차·근거를 한 번에 요청하면 AI는 가장 무난한 논지를 스스로 골라 그 위에 목차를 쌓습니다. 1단계에서 멈추게 하면 세 방향을 비교하고 내가 고르는 자리가 생깁니다. 각 후보에 반론을 붙인 것은 반론이 약한 논지가 대개 쓸 말이 없는 논지이기 때문입니다.

되묻기를 앞에 둔 이유는 같은 주제라도 수업의 이론 틀이나 다룰 시기에 따라 글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형식을 단계마다 따로 지정한 것은 1단계에서 표가 나오거나 3단계가 한 문단으로 뭉치는 일을 막습니다.

마지막 제약이 없으면 AI는 그럴듯한 논문 제목과 저자, 연도를 붙여 줍니다. 그중 상당수는 존재하지 않고, 확인 없이 참고문헌에 넣으면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자료의 종류와 찾을 곳까지만 받는 편이 안전하고 실제로도 빠릅니다. 제출 요건을 """ 로 감싼 것은 요건 속 문장이 지시로 섞여 들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hain-of-thought,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배달 플랫폼 노동자 근무 시간 자율성으로 A4 8장짜리 리포트 써줘. 서론부터

받은 글은 문장은 매끄럽지만 어느 문단도 근거가 없습니다. 인용처럼 보이는 문헌은 확인해 보면 없는 경우가 많고, 논지는 교과서에 나올 법한 일반론이라 교수의 첫 질문에 답할 수 없습니다. 결국 처음부터 다시 읽고 고치는 시간이 직접 쓰는 시간보다 길어집니다.

변형

이미 쓴 초안의 구조를 점검할 때

이미 쓴 초안의 구조를 점검할 때

당신은 {{전공}} 전공생의 글쓰기를 지도하는 튜터입니다. 아래는 "{{주제}}" 리포트의 제 초안 목차와 각 절의 요지입니다. 고쳐 주지 말고 진단만 해 주세요. 논지가 절마다 흔들리는 곳, 근거 없이 주장만 있는 절, 분량({{분량}}) 대비 과하거나 부족한 절을 각각 짚어 주고, 가장 먼저 손봐야 할 한 가지만 알려 주세요.

""" {{제출 요건}} """

구조 문제는 초안 단계에서 고치는 편이 쌉니다. 진단만 받고 수정은 직접 하도록 나눴습니다.

반론을 미리 받아 보고 싶을 때

반론을 미리 받아 보고 싶을 때

"{{주제}}"에 대한 제 논지는 아래 제출 요건 뒤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논지에 가장 강하게 반대하는 {{전공}} 연구자의 입장에서 반론 세 가지를 만들어 주세요. 각 반론마다 어떤 종류의 근거가 있으면 반박할 수 있는지 한 줄씩 덧붙여 주세요. 제 논지를 대신 수정하지는 마세요.

""" {{제출 요건}} """

반론을 먼저 보면 본론에서 어느 절에 힘을 실을지 정해집니다. 발표 질의응답 대비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모델별 주의

세 단계를 한 번에 요청하면 1단계를 건너뛰고 목차부터 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논지 후보만 받았는지 확인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긴 제출 요건을 붙이면 단계 구분을 잊고 한 번에 답하는 모델이 있습니다. "지금은 1단계만"이라고 덧붙이면 대체로 지켜집니다. 자료를 찾아 주는 검색 기능을 켜 두었더라도, 목록에 오른 문헌은 원문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만 인용하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