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연구를 흐름별로 묶어 정리하기

흩어진 논문 메모를 쟁점별 표와 문단 초안으로 만든다

프롬프트 · 변수 2개

아래는 "{{연구 주제}}"로 문헌 고찰을 쓰려고 모아 둔 논문 메모입니다. 지금은 논문별로 흩어져 있어 목록처럼 보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메모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저에게 먼저 질문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하고, 없으면 바로 작업을 시작해 주세요.

메모를 논문 순서가 아니라 쟁점 순서로 다시 묶어 주세요. 같은 질문에 다르게 답한 연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나눠 주세요.

다음 두 가지를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1. 쟁점 표 — 열은 "쟁점 · 지지하는 연구 · 엇갈리는 연구 · 아직 답이 없는 부분" 2. 문단 초안 — 쟁점마다 한 문단씩, 각 문단은 "무엇이 쟁점인가 → 어느 연구가 무엇을 보였나 → 남은 빈틈" 순서로. 제가 고쳐 쓸 뼈대이므로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기보다 논리 순서를 분명히 해 주세요

메모에 없는 논문이나 결론을 보태지 말아 주세요. 저자와 연도는 메모에 적힌 대로만 쓰고, 없으면 "출처 미상"이라고 적어 주세요. 두 연구의 결과가 다를 때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말고, 무엇이 달라서 결과가 갈렸는지만 적어 주세요. 쟁점 하나로 묶이지 않는 메모는 억지로 넣지 말고 "묶이지 않은 메모"로 따로 두세요.

논문 메모: """ {{논문 메모}}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아직 실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후 예시가 채워집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아래는 "{{연구 주제}}"로 문헌 고찰을 쓰려고 모아 둔 논문 메모입니다. 지금은 논문별로 흩어져 있어 목록처럼 보입니다.
되묻기
시작하기 전에, 메모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있으면 저에게 먼저 질문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하고, 없으면 바로 작업을 시작해 주세요.
과제
메모를 논문 순서가 아니라 쟁점 순서로 다시 묶어 주세요. 같은 질문에 다르게 답한 연구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나눠 주세요.
형식
다음 두 가지를 순서대로 만들어 주세요. 1. 쟁점 표 — 열은 "쟁점 · 지지하는 연구 · 엇갈리는 연구 · 아직 답이 없는 부분" 2. 문단 초안 — 쟁점마다 한 문단씩, 각 문단은 "무엇이 쟁점인가 → 어느 연구가 무엇을 보였나 → 남은 빈틈" 순서로. 제가 고쳐 쓸 뼈대이므로 문장을 매끄럽게 다듬기보다 논리 순서를 분명히 해 주세요
제약
메모에 없는 논문이나 결론을 보태지 말아 주세요. 저자와 연도는 메모에 적힌 대로만 쓰고, 없으면 "출처 미상"이라고 적어 주세요. 두 연구의 결과가 다를 때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지 말고, 무엇이 달라서 결과가 갈렸는지만 적어 주세요. 쟁점 하나로 묶이지 않는 메모는 억지로 넣지 말고 "묶이지 않은 메모"로 따로 두세요.
입력 자료
논문 메모: """ {{논문 메모}} """

선행연구 정리를 시키면 대개 "김OO(2021)은 ~라고 하였다. 이OO(2019)는 ~라고 하였다"가 줄줄이 이어진 글이 나옵니다. 그것은 목록이지 고찰이 아닙니다. 문헌 고찰이 하는 일은 연구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 분야가 무엇을 두고 갈라져 있는지 보여 주고 그 틈에 내 연구를 놓는 것입니다. 축을 논문에서 쟁점으로 바꾸는 것이 이 프롬프트의 전부입니다.

두 번째 문단에서 먼저 되묻기를 허용한 이유가 있습니다. 메모에는 연도나 표본이 빠진 것이 흔하고, 쟁점을 무엇으로 잡을지는 쓰는 사람의 연구 질문에 달려 있습니다. 이걸 묻지 않으면 AI는 임의로 축을 정해 버리고, 표가 다 나온 뒤에야 축이 잘못됐다는 걸 알게 됩니다. 질문 개수를 세 개로 묶어 둔 것은 되묻기가 끝없이 길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형식 문단은 작업을 표와 문단 초안 둘로 나눠 순서를 매깁니다. 표가 먼저 나와야 문단이 그 표를 따라갑니다. 반대로 하면 문단은 그럴듯한데 근거가 어느 논문인지 흐려집니다. "엇갈리는 연구" 열이 특히 중요합니다. 결과가 갈리는 지점이 곧 내 연구가 들어갈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제약 문단에서 판정을 금지한 것은 선행연구 표 정리가 심판문으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결과가 갈릴 때 필요한 답은 어느 쪽이 맞느냐가 아니라 기간·표본·측정 도구 중 무엇이 달랐느냐입니다. "묶이지 않은 메모"라는 자리를 따로 둔 것도 같은 이유로, 억지로 끼워 넣은 연구 한 편이 쟁점 전체를 흐리기 때문입니다. 메모를 """로 감싸면 메모에 적어 둔 내 혼잣말이 지시로 읽히지 않습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ontext-window,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선행연구 정리해줘

(논문 메모 붙여넣기)

메모 순서대로 한 편씩 소개하는 문단이 나옵니다. 결과가 서로 어긋나는 연구들이 나란히 놓여도 그 차이는 언급되지 않고,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로 마무리됩니다. 내 연구가 왜 필요한지 드러날 자리가 없어 초안으로 쓸 수 없습니다.

변형

아직 쟁점이 뭔지 모를 때

아직 쟁점이 뭔지 모를 때

아래 "{{연구 주제}}" 논문 메모를 읽고, 이 메모들을 나눌 수 있는 축의 후보를 3~5개 제시해 주세요.

축마다 "이 축으로 나누면 무엇이 보이는가" 한 줄과, 그 축으로 나눴을 때 각 묶음에 들어갈 논문 이름만 적어 주세요. 아직 표나 문단은 만들지 말아 주세요.

논문 메모: """ {{논문 메모}} """

축을 먼저 여러 개 놓고 고르는 단계입니다. 축이 정해지면 본 프롬프트로 돌아가 표를 만듭니다.

내 연구가 들어갈 자리를 찾을 때

내 연구가 들어갈 자리를 찾을 때

아래는 "{{연구 주제}}"에 대한 선행연구 메모입니다. 이 메모들이 아직 답하지 못한 질문만 뽑아 주세요.

아무도 다루지 않은 대상·기간·조건, 결과가 엇갈린 채 남은 지점, 측정 방식이 달라 비교가 안 된 부분 순서로 적고, 각 항목마다 근거가 된 메모를 괄호로 표시해 주세요. 어떤 연구를 하라고 권하지는 말아 주세요.

논문 메모: """ {{논문 메모}} """

빈틈 목록은 연구 문제를 세울 때 씁니다. 연구 주제를 AI가 정해 주면 근거 없는 방향으로 흐르기 쉬워 권유는 막았습니다.

모델별 주의

메모가 스무 편을 넘으면 열 편씩 나눠 쟁점 표를 먼저 만들고, 마지막에 "두 표의 쟁점을 하나로 합쳐 줘"라고 요청하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