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예시
휴무·문의 경로·촬영 가능 요일을 묻는 질문 3개가 먼저 나오고, 1단계 규칙만 낸 뒤 멈췄다. 날짜 표는 확인 전까지 나오지 않았다.
유형 비율(월 12개 기준): 정보형 4 · 후기형 3 · 체험 안내형 4 · 일상형 1 요일 배치: 월 정보형(블로그) · 수 후기형이나 일상형(인스타) · 금 체험 안내형(인스타) 체험 안내형을 금요일에 두어 주말 문의를 받는 흐름으로 잡았습니다.
주 3개 × 4주를 12개로 맞춰 계산했으니, 발행 가능한 주가 다르면 먼저 알려 주는 편이 좋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콘텐츠 캘린더 만들기 ai에게 "한 달 치 주제 30개 뽑아 줘"라고 하면 목록은 길게 나오지만 비슷한 글이 몰립니다. 정보성 글이 첫 주에 다 쏠리고, 후기나 일상 게시물은 뒤로 밀리다 사라집니다. 실제로 한 달을 굴러가게 하는 것은 주제 개수가 아니라 유형 비율과 요일 배치입니다.
맥락 문단에서 발행량을 먼저 못 박는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주 3개를 쓸 수 있는 사람에게 매일 발행 계획을 주면 둘째 주에 멈춥니다. 두 번째 문단의 되묻기는 업종 성수기나 이미 잡힌 행사처럼 계획을 통째로 바꿀 정보를 모델이 추측하지 않고 물어보게 합니다.
세 번째 문단은 작업을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합니다. 비율과 배치 규칙을 먼저 확정하지 않고 표부터 만들면, 표가 마음에 안 들 때 서른 칸을 통째로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규칙 단계에서 고치면 한 줄만 바꾸면 됩니다. sns 월간 계획 chatgpt 대화가 길어지는 것도 대개 이 순서를 건너뛰기 때문입니다.
형식의 "준비물" 열은 계획을 실행 가능하게 만드는 칸입니다. 촬영이 필요한 게시물이 같은 주에 세 개 몰려 있다는 사실은 이 칸이 있어야 보입니다. 마지막 제약의 "확실하지 않은 기념일은 넣지 말 것"도 실무에서 나온 조건입니다. 모델은 있지도 않은 기념일이나 업계 시즌을 자연스럽게 만들어 내는데, 그대로 올라가면 브랜드가 잘못 아는 것처럼 보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ontext-window, chain-of-thought
나쁜 예와 비교
인스타 한 달 콘텐츠 주제 30개 추천해줘. 필라테스 스튜디오야.
주제 30개는 나오지만 절반이 "필라테스의 효과", "자세 교정 팁"처럼 서로 겹칩니다. 어느 요일에 무엇을 올릴지, 사진이 필요한 글이 몇 개인지 알 수 없어 결국 다시 배치해야 합니다. 목표가 빠져 있어 문의를 늘리는 글과 브랜드를 알리는 글이 뒤섞입니다.
변형
이미 만든 달력을 점검할 때
아래는 {{브랜드}}의 이번 달 콘텐츠 계획입니다. 목표는 {{이번 달 목표}}입니다.
새로 짜지 말고 진단만 해 주세요. ① 유형이 한쪽으로 쏠린 구간 ② 목표와 연결되지 않는 게시물 ③ 준비물이 같은 주에 몰린 곳. 각각 짚은 뒤 자리만 바꿔서 해결되는 것과 주제를 갈아야 하는 것을 구분해 주세요.
달력을 다시 받으면 처음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고칠 곳만 짚게 하면 이번 주에 쓸 글이 살아남습니다.
채널이 두 개 이상일 때
{{브랜드}}가 {{운영 채널}}을 함께 운영합니다. 발행량은 {{주간 발행 수}}이고 목표는 {{이번 달 목표}}입니다.
먼저 채널마다 역할을 한 줄로 정해 주세요(예: 인스타는 발견, 블로그는 검색 유입). 그다음 하나의 주제를 두 채널에 어떻게 나눠 쓸지 짝지어 표로 보여 주세요. 같은 글을 그대로 복사하는 방식은 제외해 주세요.
채널이 늘면 같은 글을 두 곳에 붙여 넣게 됩니다. 채널 역할을 먼저 정해 두면 한 주제로 두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델별 주의
날짜가 있는 표는 요일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받은 표의 첫 주만 달력과 대조해 보고 어긋나면 "이번 달 1일이 무슨 요일인지 먼저 적고 표를 다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세요
날짜가 들어간 표는 요일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받은 표의 첫 주만 달력과 대조해 보고 어긋나면 "이번 달 1일이 무슨 요일인지 먼저 적고 표를 다시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세요. 대화가 길어지면 1단계에서 정한 비율을 잊기도 하므로 2단계 요청에 규칙을 다시 붙여 넣으면 안정적입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