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를 다섯 번 물어 근본 원인 찾기

표면 증상 말고 진짜 원인까지 단계로 파고든다

프롬프트 · 변수 2개

저는 {{문제 현상}}이 왜 생겼는지 찾아서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알고 있는 배경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이 현상의 근본 원인을 5Why 방식으로 찾아 주세요.

한 번에 결론을 내지 말고 단계를 나눠 적어 주세요. 1단계에서 "왜 이 현상이 생겼는가"에 답하고, 2단계부터는 바로 앞 단계의 답을 그대로 받아 다시 "왜"를 물어 5단계까지 이어 갑니다. 각 단계는 "왜: / 답: / 근거:" 세 줄로 쓰고, 5단계가 끝나면 근본 원인 한 문장과 그 원인을 없앨 방법 두 가지를 정리해 주세요.

근거는 아래 자료의 어느 대목인지 짧게 옮겨 적어 주세요. 자료에 근거가 없으면 "추정"이라고 표시하고 넘어가 주세요. "담당자의 부주의", "소통 부족"처럼 사람 탓으로 끝나는 답은 원인으로 삼지 말고, 그런 일이 생기도록 둔 구조를 한 번 더 물어 주세요.

배경 자료: """ {{관련 배경}}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5단계가 모두 나왔고, 자료에 근거가 없는 3단계에는 "추정"이 붙었다. 사람 탓으로 끝난 단계는 없었다.

4단계 — 왜: 왜 업무량이 늘었는데 조정이 없었는가 / 답: 지연이 기록으로 남지 않아 문제가 커진 뒤에야 드러난다 / 근거: "급한 건은 팀장이 대신 답하는데 기록이 남지 않음"

근본 원인은 "처리량과 지연이 측정되지 않는다"로 모였고, 대책 2개가 이어졌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저는 {{문제 현상}}이 왜 생겼는지 찾아서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합니다. 알고 있는 배경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과제
이 현상의 근본 원인을 5Why 방식으로 찾아 주세요.
단계
한 번에 결론을 내지 말고 단계를 나눠 적어 주세요. 1단계에서 "왜 이 현상이 생겼는가"에 답하고, 2단계부터는 바로 앞 단계의 답을 그대로 받아 다시 "왜"를 물어 5단계까지 이어 갑니다. 각 단계는 "왜: / 답: / 근거:" 세 줄로 쓰고, 5단계가 끝나면 근본 원인 한 문장과 그 원인을 없앨 방법 두 가지를 정리해 주세요.
제약
근거는 아래 자료의 어느 대목인지 짧게 옮겨 적어 주세요. 자료에 근거가 없으면 "추정"이라고 표시하고 넘어가 주세요. "담당자의 부주의", "소통 부족"처럼 사람 탓으로 끝나는 답은 원인으로 삼지 말고, 그런 일이 생기도록 둔 구조를 한 번 더 물어 주세요.
입력 자료
배경 자료: """ {{관련 배경}} """

5Why 분석을 ChatGPT에 맡길 때 자주 벌어지는 일은 첫 답에서 멈추는 것입니다. "왜 답변이 늦었나"라고 물으면 "담당자가 바빠서"가 나오고, 그럴듯하니 거기서 회의가 끝납니다. 다음 달에 같은 일이 또 생깁니다. 바쁘다는 것은 증상이지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문단이 그 멈춤을 막습니다. 단계를 다섯 개로 못 박고, 각 단계가 앞 단계의 답을 그대로 받아 다시 묻게 했습니다. 한꺼번에 "근본 원인을 찾아 줘"라고 하면 AI는 중간을 건너뛰고 결론처럼 보이는 문장 하나를 내놓습니다. 중간을 다 적게 하면 어느 칸에서 논리가 헐거워졌는지 사람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제를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라는 목적과 함께 준 것도 중요합니다. 목적이 없으면 원인 분석이 사후 보고서용 설명으로 흐릅니다. 각 단계를 "왜 / 답 / 근거" 세 줄로 고정한 것은 근거 줄이 없으면 다섯 단계가 그냥 상상의 사슬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 줄 중 근거가 비어 있는 단계가 보이면 거기서부터 사람이 자료를 더 찾아야 한다는 신호로 읽으면 됩니다.

마지막 제약 두 가지가 이 프롬프트의 성격을 정합니다. 자료에 없으면 "추정"으로 표시하게 해 지어낸 원인을 걸러 내고, 사람 탓으로 끝나는 답을 금지해 한 단계 더 파고들게 합니다. 근본 원인 분석 프롬프트가 "누가 잘못했나"로 끝나면 고칠 수 있는 것이 남지 않습니다. 배경 자료를 """ 로 감싼 것은 자료 속 문장이 지시로 읽히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hain-of-thought,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고객 문의 답변이 늦는 이유가 뭘까? 5why로 분석해줘

다섯 줄이 나오기는 하는데, 배경 자료가 없으니 담당자 수도 반품 업무도 모른 채 일반론으로 채웁니다. "인력 부족 → 채용 필요"처럼 우리 사정과 무관하게 흔한 결론에 도착하고, 근거가 없어 회의에서 반박도 검증도 할 수 없습니다. 기록이 남지 않는 대리 답변 같은, 자료에만 있는 실마리는 아예 다뤄지지 않습니다.

변형

원인이 여러 갈래로 보일 때

원인이 여러 갈래로 보일 때

{{문제 현상}}의 원인이 하나가 아닐 수 있습니다. 아래 자료를 읽고 서로 다른 출발점에서 5Why 사슬을 두 갈래로 만들어 주세요. 한 갈래는 사람과 조직 쪽에서, 다른 갈래는 절차와 도구 쪽에서 시작해 주세요. 두 사슬이 만나는 지점이 있으면 마지막에 표시해 주세요.

""" {{관련 배경}} """

원인이 한 줄로 이어지지 않는 문제도 많습니다. 두 갈래를 따로 파고 만나는 지점을 보면 손댈 자리가 분명해집니다.

대책까지 이어서 받을 때

대책까지 이어서 받을 때

앞에서 찾은 근본 원인을 없앨 대책을 세 개 만들어 주세요. 각각 "무엇을 바꾼다 / 누가 한다 / 이번 달에 할 수 있는가 / 효과를 어떻게 확인한다" 네 항목으로 적고, {{문제 현상}}이 다시 생기면 어느 대책이 실패한 것인지도 함께 써 주세요.

원인만 찾고 끝나는 회의를 막는 단계입니다. 확인 방법을 함께 정해 두면 다음 달에 되짚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