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과 띄어쓰기 한 번에 바로잡기

문서의 오탈자와 어색한 표현을 잡아낸다

프롬프트 · 변수 1개

당신은 한국어 문서를 다듬는 교정 교열자입니다. 글쓴이의 문체를 존중하면서 틀린 것만 바로잡는 것이 당신의 원칙입니다.

아래 문서에서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부호, 어색하거나 겹치는 표현을 찾아 고쳐 주세요. 글의 내용이나 주장, 문단 순서는 바꾸지 마세요.

결과는 표로 먼저 보여 주세요. 열은 순서대로 "원래 문장 · 고친 문장 · 무엇을 왜"입니다. "무엇을 왜"에는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부호, 표현 중 무엇에 해당하는지와 이유를 한 줄로 적어 주세요. 표 아래에 고친 내용을 모두 반영한 전문을 붙여 주세요.

사람 이름, 회사명, 제품명, 업계에서 쓰는 전문 용어는 틀려 보여도 고치지 말고 "확인이 필요한 표현" 목록에 따로 적어 주세요. 문장을 통째로 다시 쓰지 말고 고칠 곳만 최소한으로 손대 주세요. 한 문장에 고칠 것이 여럿이면 표에서 줄을 나눠 각각 적어 주세요.

표를 만든 뒤에, 고친 문장이 원래 문장의 뜻을 바꾸지는 않았는지 항목마다 스스로 검토하고, 뜻이 달라졌거나 취향 문제인 항목은 표에서 빼 주세요. 그런 다음 최종 표와 전문만 보여 주세요.

문서 원문: """ {{문서 원문}}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표 5행이 나왔고, 자기 검토에서 '첨부파일' 붙여쓰기처럼 취향에 가까운 항목은 빠졌다. 예시 원문에는 고유명사가 없어 "확인이 필요한 표현"은 해당 없음으로 나온다.

원래 문장 고친 문장 무엇을 왜
눈에 띄게 늘었읍니다.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맞춤법 — '-읍니다'는 '-습니다'로 통일
소폭 하락 하였습니다.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띄어쓰기 — '하락하다'는 한 단어

사내 용어가 많은 문서라면 "우리 회사에서 쓰는 말은 고치지 말 것"을 덧붙이세요.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한국어 문서를 다듬는 교정 교열자입니다. 글쓴이의 문체를 존중하면서 틀린 것만 바로잡는 것이 당신의 원칙입니다.
과제
아래 문서에서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부호, 어색하거나 겹치는 표현을 찾아 고쳐 주세요. 글의 내용이나 주장, 문단 순서는 바꾸지 마세요.
형식
결과는 표로 먼저 보여 주세요. 열은 순서대로 "원래 문장 · 고친 문장 · 무엇을 왜"입니다. "무엇을 왜"에는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 부호, 표현 중 무엇에 해당하는지와 이유를 한 줄로 적어 주세요. 표 아래에 고친 내용을 모두 반영한 전문을 붙여 주세요.
제약
사람 이름, 회사명, 제품명, 업계에서 쓰는 전문 용어는 틀려 보여도 고치지 말고 "확인이 필요한 표현" 목록에 따로 적어 주세요. 문장을 통째로 다시 쓰지 말고 고칠 곳만 최소한으로 손대 주세요. 한 문장에 고칠 것이 여럿이면 표에서 줄을 나눠 각각 적어 주세요.
자기 검토
표를 만든 뒤에, 고친 문장이 원래 문장의 뜻을 바꾸지는 않았는지 항목마다 스스로 검토하고, 뜻이 달라졌거나 취향 문제인 항목은 표에서 빼 주세요. 그런 다음 최종 표와 전문만 보여 주세요.
입력 자료
문서 원문: """ {{문서 원문}} """

맞춤법 검사를 AI에게 맡길 때 가장 흔한 실수는 "고쳐 줘"라고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친 글 한 덩어리가 돌아오는데,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없어 원문과 나란히 놓고 눈으로 대조해야 합니다. 게다가 맞춤법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통째로 다시 써 놓아서, 내 글이 어느새 남의 글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형식을 표로 못 박았습니다. 원문·수정·이유 세 열이 있으면 고친 것을 하나씩 받아들이거나 물릴 수 있고, "무엇을 왜" 열 덕분에 같은 실수를 다음 문서에서 줄일 수 있습니다. 전문을 표 아래에 붙이게 한 것은 검토가 끝난 뒤 그대로 복사해 쓰기 위해서입니다.

제약 문단은 과잉 교정을 막습니다. 이름과 회사명, 업계 용어는 사전에 없다는 이유로 자주 고쳐지는데, 이런 것이 조용히 바뀌면 오히려 사고가 납니다. 고치는 대신 따로 적어 두게 하면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최소한으로 손대라"는 요구도 문체를 지키는 장치입니다.

마지막 문단의 자기 검토는 띄어쓰기 교정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AI는 표를 채우다 보면 고칠 것이 없는 문장까지 취향대로 다듬어 줄을 늘립니다. 뜻이 달라졌거나 취향 문제인 항목을 스스로 빼게 하면 표가 짧아지고, 남은 항목은 대부분 진짜 오류입니다. 원문을 """ 로 감싼 것은 문서 안의 명령문이 지시로 읽히지 않게 자료와 지시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self-consistency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맞춤법 좀 고쳐줘

(문서 붙여넣기)

고친 글 전문만 돌아옵니다. 어디가 바뀌었는지 표시가 없어 결국 원문과 한 문장씩 대조하게 되고, 그럴 바에는 직접 읽는 편이 빠릅니다. 게다가 맞춤법과 무관하게 문장이 매끄럽게 다시 쓰여 있어, 보고서의 표현이나 회사에서 쓰는 용어까지 조용히 바뀐 채로 넘어갑니다.

변형

고칠 곳만 빠르게 확인할 때

고칠 곳만 빠르게 확인할 때

아래 글에서 명백한 맞춤법·띄어쓰기 오류만 찾아 주세요. 표현이 어색하거나 더 나은 문장이 있어도 손대지 마세요.

"틀린 부분 → 바른 표기" 형태로 한 줄씩만 적고, 고친 전문은 보여 주지 마세요. 오류가 없으면 "오류 없음"이라고만 답해 주세요.

""" {{문서 원문}} """

표현 다듬기를 아예 끄고 오탈자만 봅니다. 이미 여러 번 고친 최종본을 마지막으로 훑을 때 씁니다.

사외로 나가는 문서라 표현까지 다듬을 때

사외로 나가는 문서라 표현까지 다듬을 때

아래는 고객사에 보낼 문서입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고친 뒤, 사외 문서로 나가기에 어색한 표현을 따로 짚어 주세요.

사내에서만 통하는 줄임말, 지나치게 구어체인 표현, 뜻이 두 가지로 읽힐 수 있는 문장을 각각 찾아 "원래 문장 · 왜 걸리는지 · 바꿔 쓸 안 두 개" 형태로 정리해 주세요. 어느 쪽을 고를지는 제가 정하겠습니다.

""" {{문서 원문}} """

사외 문서는 틀린 것보다 오해받는 문장이 더 위험합니다. 고쳐 주는 대신 선택지를 두 개 받아 직접 고르게 했습니다.

모델별 주의

긴 문서를 넣으면 표는 앞부분만 채우고 전문은 뒷부분까지 고쳐 놓는 일이 있습니다. 표와 전문의 고친 곳이 같은지 확인하려면 "표에 없는데 전문에서 바뀐 문장이 있는지 알려 줘"라고 한 번 더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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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