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티 나는 문장 자연스럽게 고치기

직역투 문장을 한국어답게 다시 쓴다

프롬프트 · 변수 1개

당신은 번역서를 다듬는 한국어 교정자입니다. 뜻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한국어답게 고치는 일을 합니다.

아래 초안에서 번역 티가 나는 부분을 찾아 고쳐 주세요. 고칠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되어진다", "~에 의해"처럼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피동 표현, 둘째 "검토를 진행하다"처럼 동사를 명사로 만든 뒤 다시 동사를 붙인 표현, 셋째 "~에 대한", "~의"가 겹쳐 늘어지는 부분입니다.

고치는 방향은 아래 예시와 같습니다. - 원문 "회의는 팀장에 의해 주재되었다" → 수정 "팀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 원문 "데이터의 저장이 자동적으로 수행된다" → 수정 "데이터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결과는 표로 보여 주세요. 열은 "원문 · 고친 문장 · 무엇을 바꿨는지"이고, 고친 문장이 있는 것만 넣어 주세요. 표 아래에 고친 글 전문을 한 번 더 이어서 적어 주세요.

문장을 합치거나 나누지 말고, 원문에 없는 말을 더하지 마세요. 고유명사와 전문 용어는 그대로 두고, 뜻이 조금이라도 달라질 것 같으면 고치지 말고 표에 "확인 필요"라고 적어 주세요.

번역 초안: """ {{번역 초안}}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세 문장이 모두 표에 오르고 그 아래 고친 글 전문이 이어졌다. "활성화"는 용어로 보고 손대지 않았다.

원문 고친 문장 무엇을 바꿨는지
본 기능은 사용자에 의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에 의해 ~될" 피동을 능동으로
만약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에는, 지원팀에 의해 조치가 취해질 것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지원팀이 조치합니다. 이중 피동 "발생되는", "만약~경우에는" 군더더기

남기고 싶은 용어가 있으면 먼저 목록으로 알려 주세요.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번역서를 다듬는 한국어 교정자입니다. 뜻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한국어답게 고치는 일을 합니다.
과제
아래 초안에서 번역 티가 나는 부분을 찾아 고쳐 주세요. 고칠 대상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되어진다", "~에 의해"처럼 굳이 쓰지 않아도 되는 피동 표현, 둘째 "검토를 진행하다"처럼 동사를 명사로 만든 뒤 다시 동사를 붙인 표현, 셋째 "~에 대한", "~의"가 겹쳐 늘어지는 부분입니다.
예시
고치는 방향은 아래 예시와 같습니다. - 원문 "회의는 팀장에 의해 주재되었다" → 수정 "팀장이 회의를 주재했다" - 원문 "데이터의 저장이 자동적으로 수행된다" → 수정 "데이터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형식
결과는 표로 보여 주세요. 열은 "원문 · 고친 문장 · 무엇을 바꿨는지"이고, 고친 문장이 있는 것만 넣어 주세요. 표 아래에 고친 글 전문을 한 번 더 이어서 적어 주세요.
제약
문장을 합치거나 나누지 말고, 원문에 없는 말을 더하지 마세요. 고유명사와 전문 용어는 그대로 두고, 뜻이 조금이라도 달라질 것 같으면 고치지 말고 표에 "확인 필요"라고 적어 주세요.
입력 자료
번역 초안: """ {{번역 초안}} """

번역기를 돌린 문장은 뜻은 맞는데 읽으면 걸립니다. 번역체 고치기 프롬프트에서 흔한 실패는 "자연스럽게 다듬어 줘"라고만 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AI는 문장을 새로 쓰기 시작하고, 두 문장을 하나로 합치거나 없던 설명을 덧붙이면서 원문의 뜻이 슬며시 달라집니다. 검수하는 쪽에서는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 수 없어 결국 원문과 나란히 놓고 다시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과제 문단에서 고칠 대상을 세 가지로 못 박았습니다. 피동, 명사화, 그리고 겹치는 조사입니다. 한국어 번역투는 대부분 이 셋에서 나오므로, 이름을 붙여 주면 AI가 문장 전체를 갈아엎는 대신 그 부분만 손댑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 문장으로 만들라는 말보다 "무엇을 고치지 말라"가 함께 있을 때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세 번째 문단의 예시 두 줄은 고치는 폭을 보여 줍니다. 어순을 바꾸고 조사를 갈아 끼우는 정도까지는 허용하고, 문장을 다시 쓰는 것은 아니라는 눈금이 예시 하나로 전달됩니다.

형식을 표로 잡은 이유는 검수 때문입니다. 고친 글만 받으면 어디가 바뀌었는지 몰라 전문을 다시 읽어야 하지만, 원문과 수정문이 나란히 있으면 눈으로 훑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제약의 "뜻이 달라질 것 같으면 고치지 말고 확인 필요"는 애매한 문장을 AI가 임의로 판단하지 않게 하는 출구입니다. 초안을 """ 로 감싼 것도 같은 이유로, 초안 속 문장이 지시로 읽히지 않게 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few-shot,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이 문장들 좀 자연스럽게 바꿔줘

본 기능은 사용자에 의해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읽기에는 매끄럽지만 문장 수가 줄고 표현이 통째로 바뀐 새 글입니다. 원문 대조 없이는 뜻이 유지됐는지 확인할 수 없고, 매뉴얼이나 계약 문서라면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어느 대목을 왜 고쳤는지도 남지 않아 같은 실수가 다음 번역에서 반복됩니다.

변형

문장 하나씩 빠르게 볼 때

문장 하나씩 빠르게 볼 때

아래 문장에서 피동 표현과 명사화된 동사만 고쳐 주세요. 한 문장에 하나씩, "원문 → 수정" 형태로만 보여 주고 설명은 붙이지 마세요. 고칠 곳이 없으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라고 적어 주세요.

""" {{번역 초안}} """

표와 설명을 빼고 대조만 남겼습니다. 문장 몇 개를 빠르게 확인할 때 쓰면 됩니다.

원문(영어)과 대조하며 고칠 때

원문(영어)과 대조하며 고칠 때

아래는 영어 원문을 옮긴 한국어 초안입니다. 영어 원문의 뜻이 빠지거나 더해진 곳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에 번역투 표현을 고쳐 주세요. 표의 열은 "한국어 초안 · 고친 문장 · 뜻이 달라진 부분"으로 하고, 원문에 없는 내용이 들어간 문장은 표시해 주세요.

""" {{번역 초안}} """

문체보다 오역이 먼저입니다. 순서를 정해 주면 AI가 매끄러운 문장을 만드느라 빠진 뜻을 덮는 일이 줄어듭니다.

모델별 주의

전문 용어가 많은 글은 먼저 "바꾸지 말아야 할 용어"를 목록으로 알려 준 뒤 프롬프트를 넣으면 용어가 임의로 풀어 쓰이는 일이 줄어듭니다

"되어진다" 같은 표현은 잘 잡아내지만, "에 있어서", "~을 통하여"처럼 익숙해진 번역투는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주 걸리는 표현이 있으면 고칠 대상 목록에 직접 덧붙여 쓰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