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을 회의록 양식으로 옮기기

말한 그대로의 기록을 읽을 회의록으로 만든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당신은 회의록을 정리하는 서기입니다. 들은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읽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다듬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아래는 {{회의명}}을 녹음해 자동 변환한 녹취록입니다. 참석자는 {{참석자}}입니다. 회의에 오지 못한 사람이 읽고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알 수 있는 회의록을 만들려고 합니다.

다음 순서대로 작업해 주세요. 첫째, 녹취록을 화제가 바뀌는 지점에서 안건 단위로 나눕니다. 둘째, 안건마다 오간 이야기를 세 줄 이내로 요약합니다. 셋째, 결정된 것과 이후 해야 할 일을 따로 뽑습니다. 넷째, 회의가 진행된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회의록 형식은 이렇게 해 주세요. 맨 위에 회의명과 참석자, 그 아래 안건별로 "논의 요약 / 결정 사항 / 후속 조치(담당·기한)" 세 항목. 맨 마지막에 "다음 회의로 넘긴 것"을 목록으로 적어 주세요.

말투는 문어체로 바꾸되 결정된 내용의 뜻은 바꾸지 마세요. "어", "음" 같은 군말과 인사, 잡담, 같은 말의 반복은 빼 주세요. 녹취록에 없는 내용을 추측해서 채우지 말고, 잘못 변환된 것 같아 뜻을 알 수 없는 부분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담당이나 기한이 나오지 않은 후속 조치는 "미정"으로 적어 주세요.

녹취록: """ {{녹취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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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군말이 걷히고 안건 3개로 갈렸다. 발언자 표시가 없는 녹취록이라 후속 조치의 담당은 이름 대신 [확인 필요]로 남고 기한만 "다음 주까지"로 적혔다.

안건 3. 릴스 촬영 인력 논의 요약: 릴스 확대에 필요한 촬영 인력이 확보되지 않아 대행사와 별도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옴. 결정 사항: 촬영 인력은 대행사와 다시 협의한다. 후속 조치: 촬영 인력 확인 후 공유 · 담당 [확인 필요] · 다음 주까지

발언자가 표시된 녹취록이라면 "담당은 발언자 이름으로"를 덧붙이세요.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회의록을 정리하는 서기입니다. 들은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읽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다듬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맥락
아래는 {{회의명}}을 녹음해 자동 변환한 녹취록입니다. 참석자는 {{참석자}}입니다. 회의에 오지 못한 사람이 읽고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알 수 있는 회의록을 만들려고 합니다.
단계
다음 순서대로 작업해 주세요. 첫째, 녹취록을 화제가 바뀌는 지점에서 안건 단위로 나눕니다. 둘째, 안건마다 오간 이야기를 세 줄 이내로 요약합니다. 셋째, 결정된 것과 이후 해야 할 일을 따로 뽑습니다. 넷째, 회의가 진행된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형식
회의록 형식은 이렇게 해 주세요. 맨 위에 회의명과 참석자, 그 아래 안건별로 "논의 요약 / 결정 사항 / 후속 조치(담당·기한)" 세 항목. 맨 마지막에 "다음 회의로 넘긴 것"을 목록으로 적어 주세요.
제약
말투는 문어체로 바꾸되 결정된 내용의 뜻은 바꾸지 마세요. "어", "음" 같은 군말과 인사, 잡담, 같은 말의 반복은 빼 주세요. 녹취록에 없는 내용을 추측해서 채우지 말고, 잘못 변환된 것 같아 뜻을 알 수 없는 부분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담당이나 기한이 나오지 않은 후속 조치는 "미정"으로 적어 주세요.
입력 자료
녹취록: """ {{녹취록}} """

녹취록 회의록 변환에서 가장 흔한 실패는 말투만 조금 다듬은 긴 글이 나오는 것입니다. 받아쓰기는 시간 순서대로 흐르지만 회의록은 안건 순서로 읽혀야 하는데, "정리해 줘"라고만 하면 AI는 순서를 그대로 둔 채 문장만 매끄럽게 만듭니다. 결과는 원본보다 조금 짧을 뿐 여전히 읽히지 않는 글입니다.

그래서 단계를 넷으로 쪼개 지시했습니다. 나누기 → 요약하기 → 뽑아내기 → 순서 잡기를 한 번에 시키면 AI는 대개 요약만 하고 끝냅니다. 순서를 못 박으면 안건을 먼저 가르는 작업이 반드시 일어납니다. 특히 첫 단계인 "화제가 바뀌는 지점"이 회의록의 뼈대를 만듭니다.

형식 문단이 안건마다 세 항목을 고정합니다. 논의와 결정을 한 덩어리로 두면 "릴스를 늘리는 게 좋겠다"는 의견과 "주 2회로 늘린다"는 결정이 구분되지 않습니다. 제약 문단의 [확인 필요] 표시는 음성 회의록 정리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자동 변환은 숫자와 고유명사를 자주 틀리는데, 표시가 없으면 AI가 틀린 단어를 말이 되게 고쳐 놓아 아무도 오류를 눈치채지 못합니다.

녹취록을 """ 로 감싼 것은 발언 속 "이건 회의록에 남기지 말고"처럼 지시로 읽힐 문장이 실제 지시로 작동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은 명령문이 많아서 구분 없이 붙여 넣으면 자료와 지시가 섞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context-window, prompt-injec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이거 회의록으로 정리해줘

(녹취록 붙여넣기)

군말만 빠진 줄글이 돌아옵니다. 안건이 나뉘지 않아 어디까지가 지난달 유입 이야기이고 어디부터 인력 이야기인지 알 수 없고, 결정 사항은 문장 속에 묻혀 다시 찾아야 합니다. 잘못 변환된 단어도 그럴듯하게 고쳐져 있어 원본과 대조하기 전에는 오류를 발견하지 못합니다.

변형

결정과 할 일만 빠르게 확인할 때

결정과 할 일만 빠르게 확인할 때

아래 {{회의명}} 녹취록에서 결정된 것과 이후 해야 할 일만 뽑아 주세요. 논의 과정은 적지 말고, 결정 사항은 번호 목록으로, 후속 조치는 "할 일 · 담당 · 기한" 표로 정리해 주세요. 담당과 기한이 나오지 않았으면 "미정"으로 적고, 추측하지 마세요.

""" {{녹취록}} """

회의록 전체가 필요 없고 다음 행동만 확인하면 될 때 씁니다. 단계 지시를 빼고 결과물만 좁혔습니다.

발언자가 구분되지 않는 녹취록일 때

발언자가 구분되지 않는 녹취록일 때

아래는 {{회의명}}의 녹취록인데 발언자 표시가 없습니다. 참석자는 {{참석자}}입니다.

발언자를 추측해서 이름을 붙이지 마세요. 대신 안건별로 "제기된 의견"을 발언자 없이 목록으로 적고, 여러 사람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낸 것으로 보이면 "의견이 갈린 지점"으로 따로 표시해 주세요.

""" {{녹취록}} """

발언자 없는 녹취록에 이름을 붙이라고 하면 AI는 순서대로 배정해 버립니다. 틀린 발언자가 적힌 회의록은 없느니만 못해서, 아예 붙이지 말라고 막았습니다.

모델별 주의

녹취록이 길면 안건이 바뀌는 지점에서 잘라 두세 번에 나눠 넣고, 마지막에 "앞의 회의록들을 하나로 합쳐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줘"라고 요청하세요

녹취록이 아주 길면 뒤쪽 내용이 요약에서 빠지는 일이 있습니다. 회의록을 받은 뒤 "녹취록 마지막 부분에서 나온 이야기가 회의록에 모두 들어갔는지 확인해 줘"라고 한 번 더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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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