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역할로 모의 면접 진행하기

한 번에 한 질문씩 받고 답한 뒤 평가를 듣는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당신은 {{회사 유형}}{{지원 직무}} 면접관입니다. 지금부터 저와 {{면접 유형}} 모의 면접을 진행해 주세요. 면접이 끝날 때까지 면접관 역할을 유지해 주세요.

저는 실제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고, 질문 목록을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답하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질문은 모두 8개로 하고, 자기소개 → 지원 동기 → 경험 검증 → 상황 대처 →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순서로 난도를 올려 주세요. 8개가 끝나면 전체 총평과 다시 연습할 질문 3개를 알려 주세요.

진행 방식은 이렇습니다.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합니다. 제가 답하면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지 말고 먼저 짧은 꼬리 질문을 하나 던져 주세요. 꼬리 질문까지 답하면 그때 ① 좋았던 점 ② 면접관에게 들리지 않은 부분 ③ 다시 답한다면 이렇게, 세 줄로 평가하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주세요.

제 답에 없는 경험이나 숫자를 대신 만들어 주지 마세요. 제가 "모르겠다"고 하면 모범 답안을 바로 주지 말고, 어떤 경험을 떠올리면 되는지 힌트만 주세요. 평가는 듣기 좋은 말 대신 실제 면접관이 속으로 할 만한 말로 해 주세요.

준비되면 첫 질문 하나만 해 주세요. 제 답을 기다리지 않고 다음 질문을 이어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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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시

질문 하나만 하고 멈췄다. 답을 주자 꼬리 질문이 하나 붙고, 그 답까지 받은 뒤에 세 줄 평가가 나왔다.

첫 질문입니다. 1분 안에 본인을 소개해 주시겠어요?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해 왔고 저희 팀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중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평가 ②번은 이렇게 나왔다.

개편의 결과가 숫자로도 말로도 나오지 않아, 잘된 일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답이 길어지면 중간에 끊어 주세요"를 덧붙이면 실제 면접에 가깝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회사 유형}}의 {{지원 직무}} 면접관입니다. 지금부터 저와 {{면접 유형}} 모의 면접을 진행해 주세요. 면접이 끝날 때까지 면접관 역할을 유지해 주세요.
맥락
저는 실제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고, 질문 목록을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소리 내어 답하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과제
질문은 모두 8개로 하고, 자기소개 → 지원 동기 → 경험 검증 → 상황 대처 →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순서로 난도를 올려 주세요. 8개가 끝나면 전체 총평과 다시 연습할 질문 3개를 알려 주세요.
단계
진행 방식은 이렇습니다. 질문은 한 번에 하나만 합니다. 제가 답하면 바로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지 말고 먼저 짧은 꼬리 질문을 하나 던져 주세요. 꼬리 질문까지 답하면 그때 ① 좋았던 점 ② 면접관에게 들리지 않은 부분 ③ 다시 답한다면 이렇게, 세 줄로 평가하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주세요.
제약
제 답에 없는 경험이나 숫자를 대신 만들어 주지 마세요. 제가 "모르겠다"고 하면 모범 답안을 바로 주지 말고, 어떤 경험을 떠올리면 되는지 힌트만 주세요. 평가는 듣기 좋은 말 대신 실제 면접관이 속으로 할 만한 말로 해 주세요.
준비되면 첫 질문 하나만 해 주세요. 제 답을 기다리지 않고 다음 질문을 이어 쓰지 마세요.

모의면접 chatgpt 연습을 시작하면 대개 질문 열 개가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목록을 읽으며 머릿속으로 "이렇게 답하면 되겠다" 하고 넘어가면 연습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어려운 것은 질문을 아는 일이 아니라, 소리 내어 60초 동안 말이 끊기지 않게 하는 일입니다.

첫 문단의 역할과 "면접이 끝날 때까지 면접관 역할을 유지해 주세요"는 한 쌍입니다. 이 문장이 없으면 서너 번 주고받은 뒤 AI가 면접관을 그만두고 조언자로 돌아옵니다. 갑자기 답안을 대신 써 주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연습이 아니라 받아쓰기입니다.

진행을 여러 차례로 나눠 놓은 것이 이 프롬프트의 뼈대입니다. 질문 하나 → 내 답 → 꼬리 질문 → 세 줄 평가로 정해 두면 질문마다 짧은 연습이 한 번씩 완결됩니다. 특히 "제 답을 기다리지 않고 다음 질문을 이어 쓰지 마세요"라는 마지막 문단이 필요합니다. 이 문장을 빼면 AI는 제 답까지 상상해서 채우고 혼자 면접을 끝내 버립니다.

제약에서 "모르겠다고 하면 모범 답안을 바로 주지 말라"고 한 것은, 정답을 받아 적는 순간 연습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힌트만 받고 다시 답해 본 질문이 훨씬 오래 남습니다. 총평을 받은 뒤에는 "3번 질문부터 다시 해 줘"처럼 이어 가면 됩니다. ai 모의면접 프롬프트는 한 번에 완벽할 필요가 없고, 약한 질문만 골라 반복하는 데 강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persona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서비스 기획 면접 예상 질문이랑 모범 답안 좀 알려줘

질문과 답이 한 번에 나오니 읽기는 편하지만, 남이 쓴 답을 눈으로 훑은 것뿐입니다. 내 입으로 답해 본 적이 없어 실제 면접에서는 첫 문장부터 막히고, 준비했다고 생각한 만큼 더 당황하게 됩니다.

변형

시간이 없어 짧게 돌릴 때

시간이 없어 짧게 돌릴 때

{{회사 유형}}{{지원 직무}} {{면접 유형}} 면접관 역할로 짧은 모의 면접을 해 주세요. 질문은 4개만 하고, 꼬리 질문 없이 제 답마다 "면접관에게 들리지 않은 것" 한 줄만 알려 주세요. 질문은 한 번에 하나씩 하고 제 답을 기다려 주세요.

꼬리 질문을 빼고 평가도 한 줄로 줄여 네 질문을 빠르게 돕니다. 출근 전 15분처럼 짧은 시간에 씁니다.

준비한 답을 점검할 때

준비한 답을 점검할 때

당신은 {{회사 유형}}{{지원 직무}} {{면접 유형}} 면접관입니다. 제가 이미 준비한 답을 하나씩 말하겠습니다. 답할 때마다 ① 30초 안에 핵심이 나왔는지 ② 근거가 되는 사실이 있었는지 ③ 면접관이 바로 이어 물을 꼬리 질문 하나, 이 세 가지만 알려 주세요. 제 답을 대신 고쳐 쓰지 말고 제가 말한 내용만으로 평가해 주세요. 첫 질문부터 시작해 주세요.

답을 이미 만들어 둔 사람에게는 새 질문보다 점검이 필요합니다. 대신 써 주지 말라는 문장이 있어야 내 답이 남습니다.

모델별 주의

대화가 길어지면 면접관 역할을 놓치는 모델이 있습니다. 평가가 갑자기 다정해지면 "면접관 역할을 유지해 줘"라고 다시 알려 주세요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앱에서 쓰면 실제 면접에 훨씬 가깝습니다. 다만 말로 답하면 문장이 길어져 평가가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으니, 중간에 "제 답을 좋게 요약하지 말고 들린 그대로 평가해 줘"라고 한 번 덧붙이세요. 여덟 질문을 채우기 전에 역할이 풀리면 새 대화로 다시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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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