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여행 일정 짜기

가고 싶은 곳만 정한 상태에서 하루 단위 동선을 만든다

프롬프트 · 변수 5개

저는 {{여행지}}{{기간}} 여행을 갑니다. 동행은 {{동행}}이고, 쓸 수 있는 돈은 {{예산}} 정도입니다.

일정을 짜기 전에, 결과를 크게 바꿀 만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해 주세요.

그다음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해 주세요. 1단계에서는 제가 적은 장소와 그 주변에 묶어서 갈 만한 곳을 지역별로 정리해 목록으로 보여 주고, 제 확인을 받은 뒤 멈춰 주세요. 2단계에서는 확정된 곳만으로 하루 단위 동선을 짜 주세요.

2단계 결과는 날짜별 표로 주세요. 열은 시간대 · 장소 · 하는 일 · 다음 장소까지 이동 수단과 예상 소요 시간.

하루에 넣는 주요 일정은 3개까지로 하고, 같은 날 동선이 지역을 왔다 갔다 하지 않게 묶어 주세요. 이동 시간을 빼먹지 말아 주세요. 영업시간·휴무일·입장료처럼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꼭 가고 싶은 곳: """ {{꼭 가고 싶은 곳}}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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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쓰는가

맥락
저는 {{여행지}}로 {{기간}} 여행을 갑니다. 동행은 {{동행}}이고, 쓸 수 있는 돈은 {{예산}} 정도입니다.
되묻기
일정을 짜기 전에, 결과를 크게 바꿀 만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해 주세요.
단계
그다음 두 단계로 나눠 진행해 주세요. 1단계에서는 제가 적은 장소와 그 주변에 묶어서 갈 만한 곳을 지역별로 정리해 목록으로 보여 주고, 제 확인을 받은 뒤 멈춰 주세요. 2단계에서는 확정된 곳만으로 하루 단위 동선을 짜 주세요.
형식
2단계 결과는 날짜별 표로 주세요. 열은 시간대 · 장소 · 하는 일 · 다음 장소까지 이동 수단과 예상 소요 시간.
제약
하루에 넣는 주요 일정은 3개까지로 하고, 같은 날 동선이 지역을 왔다 갔다 하지 않게 묶어 주세요. 이동 시간을 빼먹지 말아 주세요. 영업시간·휴무일·입장료처럼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표시해 주세요.
입력 자료
꼭 가고 싶은 곳: """ {{꼭 가고 싶은 곳}} """

여행 일정 짜기를 ChatGPT에 한 번에 시키면 표는 그럴듯한데 막상 다닐 수 없는 일정이 나옵니다. 오전에 시내, 오후에 두 시간 거리의 근교, 저녁에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식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일정을 한 번에 받지 않는 데 초점을 둡니다.

맥락 문단이 맨 앞에 오는 이유는 여행지·기간·동행·예산 네 가지가 하루에 넣을 수 있는 일정의 양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3박 4일이라도 혼자 가는 여행과 아이를 데리고 가는 여행은 이동 속도가 다릅니다.

되묻기 문단은 빠진 정보를 AI가 마음대로 채우는 것을 막습니다. 숙소가 어디인지, 렌터카를 쓰는지는 동선을 통째로 바꾸는 조건인데, 묻지 않으면 AI는 임의로 가정하고 그 위에 표를 쌓아 올립니다.

후보 뽑기와 여행 동선 짜기를 두 단계로 나눠 놓은 것이 이 프롬프트의 핵심입니다. 한 번에 시키면 AI는 갈 곳을 고르는 일과 순서를 정하는 일을 동시에 하느라 둘 다 얕게 처리합니다. 1단계에서 장소를 확정하고 나면 2단계에는 순서 문제만 남고, 마음에 들지 않는 후보는 표가 만들어지기 전에 빼 버릴 수 있습니다.

출력 형식에 이동 수단과 소요 시간 열을 넣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채워야 할 칸이 있으면 AI가 스스로 무리한 배치를 알아차립니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확인 필요"로 남기게 한 제약은 출발 전에 검색해 봐야 할 것들의 목록이 되어 줍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output-format, hallucination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오사카 3박 4일 여행 일정 짜줘

조건이 없으니 AI는 누구에게나 맞는 무난한 관광 코스를 내놓습니다. 하루에 다섯 군데씩 들어가고 이동 시간은 적혀 있지 않아, 실제로는 첫날 오후부터 밀리기 시작합니다. 영업시간과 요금도 확인 없이 단정해서 적어 두는 경우가 많아 현지에서 헛걸음하기 쉽습니다.

변형

이미 적어 둔 목록이 하루에 다 들어가는지 볼 때

이미 적어 둔 목록이 하루에 다 들어가는지 볼 때

아래는 {{여행지}}에서 가고 싶어 적어 둔 장소 목록입니다. 동행은 {{동행}}입니다.

이 목록을 {{기간}} 안에 다 도는 것이 가능한지 검토해 주세요. 지역이 멀어 같은 날에 묶기 어려운 조합을 짚어 주고, 빼거나 다음 여행으로 미룰 만한 곳을 이유와 함께 골라 주세요. 새로운 장소를 추가하지는 말아 주세요.

""" {{꼭 가고 싶은 곳}} """

일정을 새로 만드는 대신 이미 있는 목록을 걸러 내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새로운 장소를 추가하지 말라"를 넣지 않으면 AI가 검토 대신 자기 일정을 다시 짜 옵니다.

예산을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때

예산을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때

저는 {{여행지}}{{기간}} 여행을 갑니다. 동행은 {{동행}}이고 예산은 {{예산}}입니다. 예산을 넘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래 장소를 넣어 하루 단위 동선을 짜고, 날짜별로 예상 지출을 교통비 · 입장료 · 식비로 나눠 표에 적어 주세요. 마지막 줄에 합계를 내고, 예산을 넘으면 어디를 줄이면 되는지 두 가지를 제안해 주세요. 요금은 대략적인 범위로 쓰고 정확한 금액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표시해 주세요.

""" {{꼭 가고 싶은 곳}} """

동선 대신 돈을 기준으로 표를 짜게 했습니다. 금액을 단정하지 말고 범위로 쓰게 한 것은, AI가 기억하는 요금이 대체로 오래된 값이기 때문입니다.

모델별 주의

1단계 목록을 확인한 뒤 2단계를 요청하면, 모델에 따라 앞의 목록을 잊고 새 장소를 끼워 넣기도 합니다. 확정한 목록만 다시 붙여 넣고 동선을 요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웹 검색을 쓸 수 있는 모델이라면 "확인 필요"로 표시된 항목만 따로 모아 검색을 시키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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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