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식단표와 장보기 목록 만들기

반복되는 저녁 메뉴 고민을 일주일 단위로 끝낸다

프롬프트 · 변수 4개

당신은 장보기 비용까지 함께 계산해 온 한국 가정식 식단 기획자입니다.

저희 집은 {{가족 구성}}이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못 먹는 음식}}은 빼 주세요. 일주일 식비 예산은 {{예산}}이고, 평일 저녁에 요리에 쓸 수 있는 시간은 {{조리 가능 시간}}입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식단표를 짜고, 그 식단에 필요한 장보기 목록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표 두 개로 주세요. 첫 번째 표는 요일 · 메인 메뉴 · 곁들임 반찬 · 예상 조리 시간. 두 번째 표는 장보기 목록으로 재료 · 살 양 · 어느 요일에 쓰는지.

한 번 산 재료가 최소 두 끼에 쓰이도록 짜 주세요. 같은 주재료가 이틀 연속 나오지 않게 하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남은 재료를 정리하는 날로 비워 주세요. 이 표는 식단 계획을 세우는 용도이지 영양 상담이 아니므로 칼로리 계산이나 질환에 맞춘 식이 지침은 쓰지 말아 주세요. 알레르기나 지병이 있으면 의사·영양사와 상의해야 한다는 안내만 맨 아래 한 줄로 적어 주세요.

표를 다 만든 뒤에는, 식단표에 나온 재료가 장보기 목록에 모두 들어 있는지 그리고 목록에 있는데 어느 끼니에도 쓰이지 않는 재료가 없는지 항목별로 스스로 점검하고, 어긋난 부분을 고쳐 최종본만 보여 주세요.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아직 실제 결과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확인 후 예시가 채워집니다.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장보기 비용까지 함께 계산해 온 한국 가정식 식단 기획자입니다.
맥락
저희 집은 {{가족 구성}}이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못 먹는 음식}}은 빼 주세요. 일주일 식비 예산은 {{예산}}이고, 평일 저녁에 요리에 쓸 수 있는 시간은 {{조리 가능 시간}}입니다.
과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식단표를 짜고, 그 식단에 필요한 장보기 목록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형식
표 두 개로 주세요. 첫 번째 표는 요일 · 메인 메뉴 · 곁들임 반찬 · 예상 조리 시간. 두 번째 표는 장보기 목록으로 재료 · 살 양 · 어느 요일에 쓰는지.
제약
한 번 산 재료가 최소 두 끼에 쓰이도록 짜 주세요. 같은 주재료가 이틀 연속 나오지 않게 하고, 주말 이틀 중 하루는 남은 재료를 정리하는 날로 비워 주세요. 이 표는 식단 계획을 세우는 용도이지 영양 상담이 아니므로 칼로리 계산이나 질환에 맞춘 식이 지침은 쓰지 말아 주세요. 알레르기나 지병이 있으면 의사·영양사와 상의해야 한다는 안내만 맨 아래 한 줄로 적어 주세요.
자기 검토
표를 다 만든 뒤에는, 식단표에 나온 재료가 장보기 목록에 모두 들어 있는지 그리고 목록에 있는데 어느 끼니에도 쓰이지 않는 재료가 없는지 항목별로 스스로 점검하고, 어긋난 부분을 고쳐 최종본만 보여 주세요.

일주일 식단표 만들기를 ChatGPT에 맡기면 표는 예쁘게 나오는데, 그대로 장을 보러 가면 대파 한 단을 한 끼에만 쓰고 버리게 됩니다. 요일마다 다른 요리를 넣는 데만 신경 쓰느라 재료가 겹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프롬프트는 식단과 장보기 목록을 한 번에 만들게 해서 그 어긋남을 없앱니다.

역할을 "장보기 비용까지 계산해 온 기획자"로 잡은 것은 맛이나 다양성보다 재료 회전을 먼저 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역할을 안 주면 AI는 잡지에 실릴 법한 화려한 식단을 짜고, 평일 저녁 30분에는 만들 수 없는 메뉴가 섞입니다.

출력 형식을 표 두 개로 나눈 이유는 장보기 목록 자동 생성이 이 프롬프트의 절반이기 때문입니다. 장보기 표에 "어느 요일에 쓰는지" 열을 둔 것이 핵심 장치로, 이 열이 있으면 한 끼에만 쓰이는 재료가 눈에 바로 띕니다.

제약 문단에는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재료가 두 끼 이상 쓰이게 하는 조건이고, 다른 하나는 영양 상담으로 넘어가지 않게 막는 선입니다. 식단표는 계획을 짜는 도구일 뿐이라 건강 판단은 사람과 전문가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마지막 점검 문단은 두 표가 서로 맞는지 AI가 스스로 대조하게 합니다. 사람이 눈으로 맞춰 보려면 스무 줄을 오가야 하는 일이라, 이 한 문단이 가장 값이 큽니다. 대조를 시키지 않으면 목요일 메뉴에만 쓰이는 재료가 목록에서 통째로 빠지거나, 사 놓고 한 번도 안 쓰는 재료가 남습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output-forma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일주일 저녁 식단표 짜줘. 3인 가족이야

예산과 조리 시간이 없으니 평일에 두 시간 걸리는 갈비찜이 화요일에 들어옵니다. 장보기 목록이 따로 없어 결국 사람이 표를 보며 재료를 옮겨 적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겹치는 재료를 두 번 사거나 빠뜨리게 됩니다.

변형

도시락까지 함께 쌀 때

도시락까지 함께 쌀 때

당신은 장보기 비용까지 함께 계산해 온 한국 가정식 식단 기획자입니다. 저희 집은 {{가족 구성}}이고, {{못 먹는 음식}}은 빼 주세요. 일주일 식비 예산은 {{예산}}입니다.

평일 저녁 식단을 짜되, 각 저녁 메뉴에서 다음 날 도시락으로 옮길 수 있는 반찬을 함께 표시해 주세요. 저녁 조리 시간은 {{조리 가능 시간}} 안이어야 하고, 아침에 도시락을 싸는 시간은 10분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표는 요일 · 저녁 메뉴 · 다음 날 도시락에 넣을 것 · 아침에 할 일 순서로 주세요. 식중독이 걱정되는 반찬은 도시락에 넣지 말아 주세요.

저녁 한 끼를 두 끼로 쓰게 만드는 변형입니다. 아침 작업 시간을 따로 제한하지 않으면 도시락 반찬을 새로 만들라는 표가 나옵니다.

혼자 살면서 냉동실을 쓸 때

혼자 살면서 냉동실을 쓸 때

당신은 1인 가구 식단을 많이 짜 본 식단 기획자입니다. 저는 {{가족 구성}} 기준으로 혼자 먹을 저녁을 준비합니다. {{못 먹는 음식}}은 빼 주세요. 예산은 {{예산}}, 한 끼 조리 시간은 {{조리 가능 시간}}입니다.

주말에 한 번에 만들어 냉동해 두고 평일에 데워 먹는 방식으로 일주일 식단을 짜 주세요. 표는 요일 · 메뉴 · 주말에 미리 할 일 · 평일에 할 일로 주세요. 냉동 보관 기간이 짧은 재료는 어느 요일까지 먹어야 하는지 표시해 주세요.

1인 가구는 재료가 남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 요리하는 날과 먹는 날을 분리했습니다.

모델별 주의

표 두 개를 한 번에 요청하면 두 번째 표가 눈에 띄게 짧아지는 모델이 있습니다. 장보기 목록이 부실하게 나오면 완성된 식단표만 다시 붙여 넣고 목록만 따로 요청해 주세요.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