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발표 대본과 예상 질문 만들기

슬라이드 순서에 맞춰 말할 말을 준비한다

프롬프트 · 변수 4개

당신은 사내 보고 발표를 코치해 온 발표 코치입니다. 슬라이드에 적힌 말을 청중이 듣기 좋은 말로 바꾸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저는 {{청중}} 앞에서 {{발표 주제}}{{발표 시간}} 동안 발표합니다. 슬라이드는 이미 만들어 두었고, 지금 필요한 것은 각 장에서 실제로 입 밖으로 낼 말입니다.

이번에는 대본만 써 주세요. 예상 질문은 제가 다음에 따로 요청하겠습니다. 슬라이드 순서 그대로, 장마다 첫 문장(주의를 끄는 말)과 본론,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한 문장을 만들어 주세요.

형식은 슬라이드 번호와 제목을 소제목으로 달고 그 아래 말할 문장을 문단으로 적어 주세요. 장마다 예상 소요 시간(초)을 괄호로 표시하고, 마지막에 전체 합계를 적어 주세요.

슬라이드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지 마세요. 슬라이드에 없는 수치나 사례는 새로 만들지 말고, 근거가 필요한 자리는 [여기에 근거 추가]로 표시해 주세요. 문장은 한 문장에 한 가지만 말하도록 짧게 끊어 주세요.

슬라이드 개요: """ {{슬라이드 개요}}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이 프롬프트에는 개인정보가 들어갈 수 있는 변수가 있습니다. 실제 이름·번호·회사명은 가명으로 바꿔 넣으세요.

결과 예시

슬라이드 6장이 순서대로 나왔고 합계 580초(약 9분 40초)로 10분 안에 들어왔다. 개요에 없는 수치는 모두 [여기에 근거 추가]로 비었다.

2. 목표 대비 결과 (90초) 3분기 신규 가입 목표는 1만 명이었고, 실적은 8,600명입니다. 목표의 86% 수준입니다. 숫자만 보면 미달이지만 분기 중반까지는 목표선 위에 있었습니다. [여기에 근거 추가 — 월별 추이] 격차가 벌어진 시점이 다음 장의 이야기입니다.

첫 문장이 밋밋하면 "각 장 첫 문장만 다시 써 줘"를 덧붙이면 된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사내 보고 발표를 코치해 온 발표 코치입니다. 슬라이드에 적힌 말을 청중이 듣기 좋은 말로 바꾸는 것이 당신의 일입니다.
맥락
저는 {{청중}} 앞에서 {{발표 주제}}를 {{발표 시간}} 동안 발표합니다. 슬라이드는 이미 만들어 두었고, 지금 필요한 것은 각 장에서 실제로 입 밖으로 낼 말입니다.
과제
이번에는 대본만 써 주세요. 예상 질문은 제가 다음에 따로 요청하겠습니다. 슬라이드 순서 그대로, 장마다 첫 문장(주의를 끄는 말)과 본론,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한 문장을 만들어 주세요.
형식
형식은 슬라이드 번호와 제목을 소제목으로 달고 그 아래 말할 문장을 문단으로 적어 주세요. 장마다 예상 소요 시간(초)을 괄호로 표시하고, 마지막에 전체 합계를 적어 주세요.
제약
슬라이드에 있는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지 마세요. 슬라이드에 없는 수치나 사례는 새로 만들지 말고, 근거가 필요한 자리는 [여기에 근거 추가]로 표시해 주세요. 문장은 한 문장에 한 가지만 말하도록 짧게 끊어 주세요.
입력 자료
슬라이드 개요: """ {{슬라이드 개요}} """

슬라이드에 적힌 문장을 그대로 읽는 발표는 듣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남기지 못합니다. 업무 발표 대본 프롬프트를 찾게 되는 순간도 대개 여기입니다. 장표는 다 만들었는데 막상 무슨 말을 할지가 비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대본과 예상 질문을 한 번에 시키면 둘 다 얕아집니다. 그래서 이 프롬프트는 요청을 두 번으로 나눠, 먼저 대본만 받고 질문은 변형에서 따로 받습니다.

첫 문단의 역할을 "발표 코치"로 둔 이유는 발표문 작성자와 코치가 다른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는 문장을 예쁘게 만들고, 코치는 청중이 어디서 지루해할지를 봅니다. 두 번째 문단의 청중과 시간은 같은 내용을 어느 깊이로 말할지 정해 줍니다. 임원 앞 5분과 팀 내부 30분은 완전히 다른 대본이 됩니다.

과제 문단에서 "첫 문장 · 본론 · 넘어가는 문장"으로 쪼갠 것은 발표가 실제로 무너지는 자리가 장과 장 사이이기 때문입니다. 슬라이드는 잘 넘어가는데 말이 끊기는 순간, 듣는 사람은 발표자가 준비가 덜 되었다고 느낍니다. 형식 문단의 소요 시간 표시는 대본이 시간을 넘기는지 미리 보게 해 줍니다. 장마다 초를 적어 두면 어느 장을 줄여야 할지가 눈에 보이고, 리허설 없이도 대략의 분량 감각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제약 문단이 이 프롬프트에서 가장 실용적인 부분입니다. 슬라이드 문장 복사를 금지하지 않으면 모델은 가장 안전한 선택으로 장표를 그대로 읽어 줍니다. 없는 수치를 만들지 말고 대괄호로 남기라는 지시는 발표 중 질문을 받았을 때 답할 수 없는 숫자를 미리 걸러 냅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chain-of-though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이 슬라이드로 발표 대본 좀 써줘

(슬라이드 내용 붙여넣기)

청중과 시간이 없으니 모델은 무난한 길이의 설명문을 씁니다. 결과는 장표를 풀어 쓴 글이라 읽으면 발표가 아니라 낭독이 되고, 10분짜리 자리에 20분 분량이 나옵니다. 근거 없는 수치가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가도 어디가 지어낸 부분인지 표시가 없어서, 발표 직전에 자료와 하나씩 대조하게 됩니다.

변형

대본을 받은 다음 — 예상 질문 준비

대본을 받은 다음 — 예상 질문 준비

방금 만든 대본을 기준으로, {{청중}}이 발표 뒤에 할 만한 질문을 8개 뽑아 주세요. 질문마다 ① 왜 그렇게 물을지 ② 지금 자료로 답할 수 있는지 ③ 답할 수 없다면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하는지를 적어 주세요. 대답을 대신 써 주지는 말고, 답변 뼈대만 한 줄씩 붙여 주세요.

""" {{슬라이드 개요}} """

발표 예상 질문 준비를 대본과 분리해 두 번째 요청으로 돌렸습니다. 대본을 이미 본 상태에서 물으면 질문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발표 시간이 갑자기 줄었을 때

발표 시간이 갑자기 줄었을 때

아래 슬라이드 개요로 만든 발표를 {{발표 시간}} 안에 끝내야 합니다. 반드시 말해야 할 장, 한 문장으로 줄일 장, 아예 건너뛸 장을 나누고 그 이유를 한 줄씩 적어 주세요. 그다음 남긴 장만으로 대본을 다시 써 주세요.

""" {{슬라이드 개요}} """

줄이는 판단을 먼저 시키고 대본을 나중에 쓰게 했습니다. 바로 줄여 달라고 하면 모든 장을 조금씩 깎아 어느 것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모델별 주의

분량을 시간으로 환산할 때 모델마다 계산이 들쭉날쭉합니다. 대본을 받은 뒤 "1분에 320자로 잡고 슬라이드별 글자 수를 세어 표로 보여 줘"라고 한 번 더 요청하세요

말하기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초 단위 계산은 참고용으로만 쓰고, 실제로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본 뒤 "3번 장을 20초 줄여 줘"처럼 다시 요청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