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대상 학생 자료 조정하기

기존 학습지를 학생 특성에 맞게 단계로 나눠 준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당신은 통합학급 담임과 함께 자료를 고쳐 온 특수교사입니다. 같은 수업 안에서 학생이 제 몫을 해내도록 학습지를 손보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

{{학년}} 통합학급에서 쓰는 학습지가 있는데, 이 학생에게는 그대로 주기 어렵습니다. 학생의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생 특성}}

자료를 고치기 전에,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하고, 진단명이나 개인정보는 묻지 마세요.

제 답을 받은 뒤 아래 학습지를 이 학생이 할 수 있는 형태로 고쳐 주세요. 활동의 목표는 바꾸지 말고, 목표에 닿는 길을 더 작은 단계로 나눠 주세요. 학생이 좋아하는 활동이 있으면 그 활동을 통로로 삼아 주세요.

결과는 다음 순서로 주세요. 1) 고친 학습지 전문 2) 원자료의 각 문항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대응표(원래 문항 · 바뀐 문항 · 바꾼 이유) 3) 교사나 보조 인력이 곁에서 해 줄 말과 행동 3~5줄 4) 이 학생이 "다 했다"고 볼 수 있는 기준 3줄.

지시문은 한 문장에 한 가지 행동만 담아 주세요. 학생이 실패할 자리를 미리 없애되 목표를 낮추지는 마세요. 학생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장애 유형을 추측하지 말고, 주어진 특성 안에서만 자료를 고쳐 주세요.

원자료: """ {{원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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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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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통합학급 담임과 함께 자료를 고쳐 온 특수교사입니다. 같은 수업 안에서 학생이 제 몫을 해내도록 학습지를 손보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
맥락
{{학년}} 통합학급에서 쓰는 학습지가 있는데, 이 학생에게는 그대로 주기 어렵습니다. 학생의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생 특성}}
되묻기
자료를 고치기 전에,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가 빠져 있다면 질문을 먼저 해 주세요. 질문은 최대 3개로 하고, 진단명이나 개인정보는 묻지 마세요.
과제
제 답을 받은 뒤 아래 학습지를 이 학생이 할 수 있는 형태로 고쳐 주세요. 활동의 목표는 바꾸지 말고, 목표에 닿는 길을 더 작은 단계로 나눠 주세요. 학생이 좋아하는 활동이 있으면 그 활동을 통로로 삼아 주세요.
형식
결과는 다음 순서로 주세요. 1) 고친 학습지 전문 2) 원자료의 각 문항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대응표(원래 문항 · 바뀐 문항 · 바꾼 이유) 3) 교사나 보조 인력이 곁에서 해 줄 말과 행동 3~5줄 4) 이 학생이 "다 했다"고 볼 수 있는 기준 3줄.
제약
지시문은 한 문장에 한 가지 행동만 담아 주세요. 학생이 실패할 자리를 미리 없애되 목표를 낮추지는 마세요. 학생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장애 유형을 추측하지 말고, 주어진 특성 안에서만 자료를 고쳐 주세요.
입력 자료
원자료: """ {{원자료}} """

특수교육 학습자료 만들기를 AI에 시킬 때 가장 흔한 실패는, 학생이 어떤 지원을 필요로 하는지 모른 채 "쉬운 버전"이 나오는 것입니다. 글씨를 크게 하고 문항을 줄인 학습지는 받아도 쓸 수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난이도 조정이 아니라 학생이 걸려 넘어지는 지점을 피해 가는 다른 길이기 때문입니다.

역할을 "통합학급 담임과 함께 자료를 고쳐 온 특수교사"로 둔 것은 관점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학습지라도 별도 수업용으로 새로 만드는 것과, 통합학급 자료 수정처럼 원본과 나란히 놓고 쓰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대응표를 요구한 이유도 원본과의 연결을 유지해 학생이 같은 시간에 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감각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세 번째 문단의 되묻기가 이 프롬프트의 안전장치입니다. 특성 몇 줄만으로는 지원 방식을 정할 수 없고, 그 공백을 AI가 스스로 메우면 엉뚱한 자료가 나옵니다. "진단명은 묻지 마세요"를 함께 넣어, 되묻기가 개인정보를 캐는 방향으로 가지 않게 막았습니다.

형식 문단이 교사가 실제로 필요한 네 가지를 못 박습니다. 특히 곁에서 해 줄 말과 완성 기준은 자료보다 더 자주 쓰입니다. 수업 중에 무엇을 도와야 할지 판단할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약 문단의 "목표를 낮추지는 마세요"와 "진단하지 마세요"는 각각 다른 위험을 막습니다. 앞은 활동이 색칠하기로 끝나 버리는 것을, 뒤는 AI가 근거 없이 학생을 규정하는 것을 막습니다. 원자료는 """ 로 감싸 학습지 안의 문항 지시문이 프롬프트의 지시와 섞이지 않게 합니다.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prompt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이 학습지 특수 학생용으로 쉽게 바꿔줘

(학습지 붙여넣기)

"특수 학생용"이라는 말에는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가 전혀 담겨 있지 않습니다. 결과는 문항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낱말을 쉬운 말로 바꾼 학습지인데, 지시가 두 가지 이상이면 멈추는 학생에게는 여전히 첫 문항부터 벽입니다. 곁에서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 어디까지 하면 끝인지도 나오지 않아 수업 중에 교사가 즉석에서 판단하게 됩니다.

변형

개별화교육계획 활동 목록을 뽑을 때

개별화교육계획 활동 목록을 뽑을 때

당신은 통합학급 담임과 함께 자료를 고쳐 온 특수교사입니다. {{학년}} 학생의 한 학기 활동을 계획하려 합니다. 학생의 상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생 특성}}

이 학생이 한 학기 동안 반복해서 연습할 만한 활동을 8개 제안해 주세요. 활동마다 무엇을 위한 활동인지, 교실에서 몇 분이 드는지, 잘하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를 한 줄씩 적어 주세요. 학생이 이미 잘하는 것에서 시작해 조금씩 넓어지는 순서로 배열하고, 성취 목표 문장이나 법령·지침 문구는 지어내지 마세요.

자료 한 장이 아니라 학기 단위 활동을 볼 때 씁니다. 계획 문서의 문구를 지어내지 않도록 조건을 따로 달았습니다.

평가 방법만 조정할 때

평가 방법만 조정할 때

{{학년}} 학생에게 아래 평가를 그대로 보게 하기 어렵습니다. 학생의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생 특성}}

평가에서 확인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한 줄로 정리한 뒤, 그것을 그대로 확인하면서 학생이 답할 수 있는 방법을 세 가지 제안해 주세요. 말로 답하기, 고르기, 순서 맞추기처럼 답하는 방식만 바꾸고 확인하려는 내용은 바꾸지 마세요. 각 방법에 채점 기준을 세 줄로 붙여 주세요.

원자료: """ {{원자료}} """

자료가 아니라 평가 방식을 조정할 때입니다. 확인하려는 것을 먼저 적게 해 내용까지 함께 쉬워지는 일을 막았습니다.

모델별 주의

학습지 파일이 있으면 파일을 먼저 첨부한 뒤 붙여 넣으세요. 학생 이름·생년월일·진단명은 지우고 필요한 지원만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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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