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 아이디어 차별점 다듬기

흔한 아이디어에서 남과 다른 점을 찾아 세운다

프롬프트 · 변수 3개

당신은 이 공모전의 심사위원입니다. 해마다 비슷한 제안을 수백 건 읽어 왔고, 첫 문단만 보고도 어디서 본 아이디어인지 알아챕니다. 응원하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공모전 주제}}입니다. 저는 아래 아이디어 초안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심사표에서 몇 점을 받을지 스스로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먼저 이 아이디어와 거의 같은 제안이 이미 여러 건 접수되었다고 가정하고, 그 흔한 버전이 어떤 모습일지 세 줄로 적어 주세요. 그런 다음 제 초안이 그 흔한 버전과 실제로 다른 지점을 찾아 주세요. 다르지 않다면 다르지 않다고 말해 주세요.

이어서 아래 심사 기준의 항목마다 점수를 매기고, 그 점수를 준 이유를 한 줄씩 적어 주세요. 점수가 가장 낮은 두 항목에 대해서는 초안의 어느 문장을 어떻게 바꾸면 올라가는지 구체적으로 제안해 주세요. 제안대로 고쳤을 때 예상 점수도 함께 적어 주세요.

칭찬은 쓰지 마세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참신합니다" 같은 문장은 넣지 말고, 대신 어디가 약한지 말해 주세요. 초안에 없는 기능이나 협력 기관을 새로 만들어 붙이지 말고, 초안 안에서 고칠 방법을 찾아 주세요.

아이디어 초안: """ {{아이디어 초안}} """

심사 기준: """ {{심사 기준}} """

복사한 뒤 여기에 붙여 넣으세요 · ChatGPT·Claude는 프롬프트를 실은 채 열립니다 ChatGPT에서 열기 ↗Claude에서 열기 ↗Gemini에서 열기 ↗뤼튼에서 열기 ↗ 빌더에서 고치기 수업용 카드 이미지 받기

결과 예시

칭찬 없이 흔한 버전 세 줄 → 차별점 → 항목별 점수(합계 54점) 순서로 나왔고, 낮은 두 항목은 고칠 문장까지 지목됐다.

실현 가능성 30점 중 14점. 빈 상가를 누가 확보하고 임대료를 누가 부담하는지, 6개월 뒤 계약이 어떻게 되는지가 초안에 없습니다. "6개월 무료로 빌려주고"를 무상 6개월 뒤 3개월은 절반, 이후 정상 임대료로 넘어가는 단계형 계약까지 적는 문장으로 바꾸면 22점.

수정 후 예상 합계는 66점이었다. 고친 초안을 다시 넣어 실제로 오르는지 확인하면 좋다.

Claude에서 실제로 실행해 확인 · 2026-09

왜 이렇게 쓰는가

역할
당신은 이 공모전의 심사위원입니다. 해마다 비슷한 제안을 수백 건 읽어 왔고, 첫 문단만 보고도 어디서 본 아이디어인지 알아챕니다. 응원하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맥락
이번 공모전은 {{공모전 주제}}입니다. 저는 아래 아이디어 초안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심사표에서 몇 점을 받을지 스스로 가늠이 되지 않습니다.
과제
먼저 이 아이디어와 거의 같은 제안이 이미 여러 건 접수되었다고 가정하고, 그 흔한 버전이 어떤 모습일지 세 줄로 적어 주세요. 그런 다음 제 초안이 그 흔한 버전과 실제로 다른 지점을 찾아 주세요. 다르지 않다면 다르지 않다고 말해 주세요.
자기 검토
이어서 아래 심사 기준의 항목마다 점수를 매기고, 그 점수를 준 이유를 한 줄씩 적어 주세요. 점수가 가장 낮은 두 항목에 대해서는 초안의 어느 문장을 어떻게 바꾸면 올라가는지 구체적으로 제안해 주세요. 제안대로 고쳤을 때 예상 점수도 함께 적어 주세요.
제약
칭찬은 쓰지 마세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참신합니다" 같은 문장은 넣지 말고, 대신 어디가 약한지 말해 주세요. 초안에 없는 기능이나 협력 기관을 새로 만들어 붙이지 말고, 초안 안에서 고칠 방법을 찾아 주세요.
입력 자료
아이디어 초안: """ {{아이디어 초안}} """
입력 자료
심사 기준: """ {{심사 기준}} """

공모전 아이디어 chatgpt로 검토를 부탁하면 대개 칭찬이 돌아옵니다. "지역 특성을 잘 살린 참신한 접근입니다"로 시작해 보완할 점 두어 개를 부드럽게 얹고 끝납니다. 문제는 심사장에서 이 아이디어와 거의 같은 제안이 열 건쯤 함께 놓인다는 점입니다. 혼자 놓고 보면 괜찮은 아이디어가, 나란히 놓이면 구분되지 않습니다.

첫 문단의 역할을 심사위원으로, 그것도 "응원하는 말은 하지 않는" 심사위원으로 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조언자 역할을 주면 모델은 격려하는 쪽으로 기울고, 심사자 역할을 주면 감점 요인을 먼저 찾습니다. 세 번째 문단에서 흔한 버전을 먼저 쓰게 한 것도 같은 장치입니다. 비교 대상을 눈앞에 만들어 두지 않으면 "차별점"을 물어도 초안을 다시 요약해 줄 뿐입니다.

네 번째 문단은 요강의 심사표로 스스로 점검하게 합니다. 총평 대신 항목별 점수를 요구하면 어디가 약한지가 숫자로 드러나고, 낮은 두 항목만 고치면 되니 손댈 곳이 분명해집니다. 고친 뒤 예상 점수까지 적게 한 것은 제안이 실제로 점수를 올리는 수정인지 스스로 따져 보게 하려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 제약 문단이 칭찬을 금지하고, 없는 기능이나 협력 기관을 새로 만들지 못하게 막습니다. 아이디어 차별화 프롬프트에서 흔한 실패가 여기입니다. 모델이 "지자체 및 대학과 연계하여"를 붙이면 문장은 좋아지지만 실현 가능성 항목에서 근거를 대지 못합니다. 이 프롬프트는 한 번으로 끝내지 말고, 낮은 항목을 고친 초안을 다시 넣어 점수가 올라가는지 확인하며 다듬어 가는 방식으로 쓰세요.

용어가 낯설면 아하AI에서: role-prompting, self-consistency

나쁜 예와 비교

흔한 나쁜 예

이 공모전 아이디어 어때? 보완할 점 알려줘

(아이디어 초안 붙여넣기)

돌아오는 답은 장점 세 개와 보완점 세 개입니다. 보완점도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보강하면 좋겠습니다"처럼 어느 아이디어에나 붙는 말이라 무엇을 고쳐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심사 기준을 주지 않았으니 배점이 큰 항목과 작은 항목이 같은 무게로 다뤄지고, 비교 대상이 없어 "참신하다"는 평가가 실제로 남과 다른지와 무관하게 나옵니다.

변형

한 줄 소개 문장을 고를 때

한 줄 소개 문장을 고를 때

{{공모전 주제}}에 낼 아래 아이디어의 한 줄 소개를 다섯 개 만들어 주세요. 다섯 개가 서로 다른 각도여야 합니다(문제를 앞세운 것, 방법을 앞세운 것, 대상을 앞세운 것, 숫자를 앞세운 것, 결과를 앞세운 것). 각 문장 아래에 심사위원이 이 문장만 읽고 떠올릴 첫 질문을 한 줄씩 붙여 주세요.

""" {{아이디어 초안}} """

심사표 첫인상은 한 줄에서 갈립니다. 각도를 지정해 비슷한 문장 다섯 개가 나오는 것을 막았습니다.

팀 회의 전에 약점만 모아 볼 때

팀 회의 전에 약점만 모아 볼 때

아래 아이디어를 {{심사 기준}}으로 읽고, 심사위원이 발표 질의응답에서 물을 만한 질문을 일곱 개 뽑아 주세요. 답하기 어려운 순서로 정렬하고, 질문마다 지금 초안으로 답할 수 있는지 "답 가능 · 자료 필요 · 답 없음"으로 표시해 주세요. 답은 아직 쓰지 마세요.

""" {{아이디어 초안}} """

발표 준비 단계에서 씁니다. "답 없음"으로 표시된 것부터 팀 회의 안건으로 올리면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

관련 프롬프트

마지막 수정 2026-09-02 · 잘못된 점이 있나요? 알려 주세요